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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 신대리마을표지석(懷仁面 新垈里마을 標識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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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따라 삼천리/마을표지석

2021. 5. 31.

 

본래 회인군(懷仁郡) 남면(南面)의 지역으로서 새로 터를 잡은 마을이라 해서 새터 또는 신대(新垈)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대리라 하고 회북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대청댐 담수로 일부 수몰되었고, 마을을 저지대에서 새로 개설된 도로 아래로 이전하였다.

 

새터마을유래비및 마을표지석을 세우는데 후원한사람들의 명단이 적혀있다.
신대리(새터)마을 유래비입니다.

 

새-터(新垈)[마을] 신대리 마을. 처음에는 회인천(懷仁川) 건너에 있는 죽암 2리와 합쳐 새터라 부르고 죽암 2리는 양짓말, 신대리는 음지말이라 하였으나 지금은 새터라는 이름보다 신대라고 많이 부르고 있다.2019년 5월24일에 세워만든 신대리(새터)마을 유래비가 마을 초입에 건립되었다

 

 

큼직하니 마을표지석이 보기가 좋습니다.
정겨운 마을의 풍경입니다.
농기게보관창고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