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1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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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風景속에 비친 詩.

청주에서 피반령을 너머 회인시내로 접어들면서 오른쪽으로 회인중학교가 보인다. 회인중학교 길 건너 마을의 지명이 웃수머리이다. 지금도 커다란 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회인중학교 뒷길로 오장환문학관 진입로가 있다. 문학관 앞에는 주차시설도 잘 갖추어 있고 잔디밭과 함께 오장환의 생가를 복원하였고 뒤로는 오장환의 문학세계와 그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와 글 그리고 그림과 서적등이 전시되어 있다. 얕은 산을 끼고 나즈막한 동네 가운데 오장환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오장환생가와 문학관은 2006년에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보은군 에서는 해마다 오장환문학제를 개최하고있다. 오장환은 1918년 중앙리140번지에서 태어났다.안성으로 전학하기 전까지 회인공립보통학교(현재 회인초등학교)에 다녔다.1937년 첫시집『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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