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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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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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청원구(淸原區) 북이면 대율리 최명길신도비(北二面 大栗里 崔鳴吉神道碑)

북이면 대율리에 있는 최명길 신도비이다. 따스한 햇살아래 망초꽃 이불 덥고서 고즈넉히 산새소리에 오수를 즐긴다. 대율리 마을을 지나 이정표따라 길을 재촉하면 만날수 있습니다. 차량도 주차할수 있도록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최명길은 조선시대 이조판서,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자겸(子謙), 호는 지천(遲川)·창랑(滄浪). 최업(崔嶪)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최수준(崔秀俊)이고, 아버지는 영흥부사 최기남(崔起南)이다. 어머니는 참판 유영립(柳永立)의 딸이다. 일찍이 이항복(李恒福) 문하에서 이시백(李時白)·장유(張維) 등과 함께 수학한 바 있다. 1605년(선조 38) 생원시에서 장원하고, 그 해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을 거쳐 성균관전적이 되었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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