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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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느티나무 괴산군 사리면 화산리 도촌마을(沙梨面 禾山里 도촌마을)

본래 괴산군 남상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廢合)에 따라 수산리(水山里), 이곡리(梨谷里), 화영리(禾?里)의 각 일부(一部)와 북상면(北上面)의 묘마동(叩馬洞) 일부(一部)를 병합(倂合)하여 화영과 수산(水山)의 이름을 따사 화산리(禾山里)라 하여 사리면에 편입(編入)되었다. (가) 대촌 큰말(大村) :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 도람말 : 지금 회관 남쪽에 있는 마을. (나) 도촌 도촌 안동네 : 전엔 마을 전체를 통털어 도촌이라 했다. 1978년 동네 뒷동산 경사진 쪽에 사는 12가구가 마을입구 홍감사 사당터로 이주한 이후 안에 있다하여 그렇게 부름. 도촌 바깥동네 : 마을입구 홍감사 사당터로 12가구가 이주하여 사는 동네. 오룡가리(五龍洞) : 매봉째부터 다섯줄기가 내려왔다고 하여 붙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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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바람소리/괴산군(槐山郡) 사리면 화산리 이범하송덕비(沙梨面 禾山里 李範夏頌德碑)

도재 이범하선생 송덕비(陶齋 李範夏先生 頌德碑)사리면 화산리 도촌마을 입구에 있는 도재이범하선생송덕비이다.마을 입구 언덕에 서있으며 비석의 전면에는 도재이범하선생송덕비(陶齋李範夏先生頌德碑)라고 음기되여 있다.비석의 건립시기는 단기 4309년(1976년)이며 건립주체는 도촌과오룡동주민일동이다.비석의 뒷면에는 공의 행적과 주민들을 위해 베푼 내용과 건립시기가 적혀있다. 이범득(李範得: 李範夏) 1906(광무 10)~1980호적에 범득(範得), 항렬에 따른 이름은 범하(範夏), 호는 도재(陶齋)이다. 본관은 전주(全州)로 정종대왕 열 번 째 아들 덕천군(德泉君)의 18대 손이며 생부는 건극(建極)이며 백부 건인(建仁)에게 양자갔다. 지금 괴산군 사리면 화산리 도촌에서 출생하였다. 화산리 신촌 김참봉 문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