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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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상당구(上黨區) 낭성면 이목리 앉은부채 자생지(琅城面 梨木里 앉은부채 自生地)

낭성면 이목리에 있는 앉은부채 자생지를 알리는 표지석입니다. 앉은부채꽃에 대하여는 다음백과에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이목리 입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이른 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다년생꽃입니다. 꽃이 핀 모습이 바닥에 앉아 있는 부처와 같다고 하여 ‘앉은부처’에서 파생된 ‘앉은부채’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앉은부채 - Daum 백과 앉은부채 이른 봄 산에서 꽃을 찾으려 하면 꽃은 아직 핀 게 없고 낙엽이 깔린 바닥에 앉아있는 듯 특이한 모양새를 한 앉은부채를 만나볼 수 있다. 곰이 겨울잠을 잔 뒤 이 풀을 먹고 묵은 100.daum.net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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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바람소리/보은군(報恩郡) 회인면 중앙리 회인사직단(懷仁面 中央里 懷仁社稷壇)

보은 회인 사직단(報恩 懷仁 社稷壇)은 보은군 회인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사직단이다. 2013년 9월 13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157호로 지정되었다. 오장환 문학관을 들렸다가 문학관 뒷길로 진입하면 된다.차량진입이 가능하며 주차장도 조성되어 있다. 사직은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곡식을 주관하는 직신(稷神)을 가리킨다. 두 신을 제사지내는 단을 만들어 모신 곳이 사직단(社稷壇)이다. 조선시대 사직단을 관장하던 관청은 사직서(社稷署)였다. 조선의 사직 제사는 1년에 3번, 봄·가을 납일(臘日)에 제사를 지내고, 기고(祈告) 제사도 사직에서 지냈다. 주현에서 지내는 사직 제사는 봄·가을 두 번 지냈으며, 국왕 대신 그 지역의 수령이 제사를 지냈다. 사직단은 종묘와 더불어 ‘국가’ 자체를 지칭하는 대명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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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바람소리/보은군(報恩郡) 보은읍 산성리 류영간묘지(報恩邑 山城里 柳榮幹墓地)

보은읍 산성리에 있는 절충장군 행용양위대호군을 지낸 문화인 류영간의 묘지입니다. 무덤은 후대에 후손들에 의하여 호석을 둘렀으며 신,구비석이 있습니다. 비석에는 절충장군행용양위대호군문화류공휘영간지묘( 折衝將軍行龍驤衛大護軍文化柳公諱榮幹之墓)라고 적혀있습니다. 무덤앞에 구비석이 서있으며 한켠으로는 후대에 후보된 새로운 비석이 서있습니다. 류영간은 위에 묘소가 있는 금산군수를 지낸 류약의 아들입니다. 또한 류능간과는 형제지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