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17 2022년 05월

17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느티나무 괴산군 사리면 화산리 도촌마을(沙梨面 禾山里 도촌마을)

본래 괴산군 남상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廢合)에 따라 수산리(水山里), 이곡리(梨谷里), 화영리(禾?里)의 각 일부(一部)와 북상면(北上面)의 묘마동(叩馬洞) 일부(一部)를 병합(倂合)하여 화영과 수산(水山)의 이름을 따사 화산리(禾山里)라 하여 사리면에 편입(編入)되었다. (가) 대촌 큰말(大村) :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 도람말 : 지금 회관 남쪽에 있는 마을. (나) 도촌 도촌 안동네 : 전엔 마을 전체를 통털어 도촌이라 했다. 1978년 동네 뒷동산 경사진 쪽에 사는 12가구가 마을입구 홍감사 사당터로 이주한 이후 안에 있다하여 그렇게 부름. 도촌 바깥동네 : 마을입구 홍감사 사당터로 12가구가 이주하여 사는 동네. 오룡가리(五龍洞) : 매봉째부터 다섯줄기가 내려왔다고 하여 붙여진..

29 2022년 04월

29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아름다운 통합청주 강내면 탑연리 탑연마을(江內面 塔淵里 塔淵마을)

탑연리는 본래 청주군 서강내이하면의 지역으로 탑밑에 소가 있었음으로 탑소 또는 탑수라 부르다가 탑연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월곡리 일부를 병합하여 탑연리라 해서 강내면에 편입하였고 1967년 5월 정문안, 재실말, 산정말, 가는골, 장성골을 1리로 하고, 아랫말과 아랫터를 2리로 분구하였다. 정문안재실말 동쪽에 있는 마을. 재실말탑연리 서남쪽에 있는 마을. 淸風金氏 재실이 있다. 산정말재실말 동쪽에 있는 마을, 산지기가 살았다. 가는골재실말 서쪽에 있는 마을. 아랫터강다리 아래쪽에 있는 마을. 아랫말면 소재지 마을 미호상가가 있는 마을. 장성골(잼팽이)재실말 남쪽에 있는 마을. 美湖川橋탑연리와 강외면 궁평리를 연결하는 미호천 다리. 남산강다리 남쪽에 있는 산. 남산앞남산 앞에 있는 들..

23 2022년 04월

23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아름다운 통합청주 낭성면 관정리 풍경(琅城面 官井里 風景)

관정리는 본래 청주군 산내이상면 지역으로 조선 영조 후반(1750-1776) 관기리 묵정리가 새로이 조성되었다 1910년 경술국치 직전에는 묵정. 관기 호산. 감당. 호동 으로 이루어저 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감당리를 미원면 성대리 호동의 일부를 호정리로 넘겨 주고 관기리와 묵정리의 이름을 따서 관정리라 하였으며, 활뫼,담안. 재실을 1리로 머그미.장자불. 절골을 2리로 분구 하였다. 활뫼(活山) : 관정리의 중심이 되는 마을이며, 1956년 이전에 琅城面事務所 있던 마을 관터(官基) : 활산 앞에 있는 마을로 백제때 娘臂城의 고을터라 함. 재실 : 활산 동쪽에 있는 마을로 경주김씨 재실이 있음. 담안 : 재실 동쪽에 있는 마을 칠여골 : 활산 북쪽에 있는 마을 묵정(墨井) : 머그미. 먹..

21 2022년 04월

21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아름다운 통합청주 낭성면 현암리 풍경(琅城面 玄岩里 風景)

현암리는 면의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은 삼산리와 갈산리, 남쪽은 무성리, 서 쪽은 청주시 월오동, 북쪽은 산성동과 접해 있다. 가구는 52호에 인구는 155명이다. 현암리는 본래 청주군 산내이하면 지역으로 조선 영조후반(1750-1776)에는 현암리와 죽 동리로 이루어저 있다가 정조 22년(1789년경)에 양성리가 조성되었고, 헌종 때(1845 년경) 죽동리가 거죽리와 죽동으로 분리되었 다. 1910년 경술국치 직전에는 죽동과 거죽리가 통합되어 거죽리로, 양성리는 양지리로 변경되어 현암. 차남. 거죽리. 양지리로 이루어저 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거죽리와 양지 일부를 산성동으로 넘겨주고 마을입구에 검은 바위가 두개 있으므로 현암이라 하여 랑성면에 편입 되었다. 검배(玄岩) : 현암리..

0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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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대추하면 보은군 내북면 세촌리 풍경(內北面 世村里 風景)

본래 회인군(懷仁郡) 동면(東面)지역으로 경주 김씨(慶州 金氏)가 대대로 살고 있어 세촌(世村)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세촌리(世村里)라 해서 회북면(懷北面)에 편입되었다가 1983년 행정구역변경에 의하여 내북면(內北面)에 편입되었음. 느리-울(世村里)[마을]본래 이름은 ‘누리울’이 변하여 ‘느리울’이 되었음. ‘누리’는 ‘세상(世上)의 옛말임. 임진왜란때 명나라 사람 나학천이 이여송을 따라 나왔다가 길을 잘못들어 이곳에 이르렀다가 전쟁이 끝난 뒤에 돌아갔다고 한다. 바깥-누리울[마을] 세촌리의 중심마을 세-촌(世村)[마을] → 느리울 안-느리울[마을] 바깥느리울 동북쪽 안쪽에 있는 마을 가장-골[골] 바깥느리울 동쪽에 있는 골짜기 개경주-골[골] 바깥느리울 서남쪽에 있는 골짜기 ..

09 2022년 04월

09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대추하면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풍경(水汗面 栗山里 風景)

율산리는 면의 동북쪽에 자리하며, 북으로 내북면 신궁리,동으로 내북면 하궁리, 산척리, 남으로 동정·차정·건천리, 서로는 회인면 애곡리와 접해 있다. 본래 회인군 동면지역으로1914년 행정구역 폐합시 율성동과 산척리 일부와 보은군 수한면 산척리 일부를 병합하여 율성과 산척의 이름을 따서 율산리라 하고 회북면에 편입 하였다가 1983년 행정구역 개편시 수한면에 편입되었다. 자연마을은 산자골과 밤성골이 율산1리와 2리로 나뉘어 있다.지명으로는 밤성 골고개, 배내미, 범산, 부무골, 불당골,승지골,지경들, 회사땅,할미당등이 있다,

05 2022년 04월

05

내고장풍경화둘러보기/대추하면 보은군 회인면 신문리 풍경(懷仁面 新門里 風景)

신문리 마을초입에 근간에 세운 석장승이 있습니다. 원래는 목장승으로 세웠는데 지금은 석장승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찾는 날도 마을주민들의 관심을 두르고 있었습니다. 실타래와 함께 새끼줄을 두르고 지나는 길손 반기고 있습니다. 석장승은 마을초입에 나무군락밑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신문리는 피반령 능선을 병풍삼아 자리한 마을로,북으로 청주시 가덕면 수곡리· 내암리,동으로 쌍암리, 남으로 고석리, 서로 오동리와 접해있다.본래회인군 동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평촌을 병합하여 신문리라 하고 보은군 회인면에 편입되었다. 살구나무가 많아 살무니라고 하였다는말도 전해오고있다. 자연마을로는 웃말(감나무골,새말),평짓말,승주골이있으며,지명으로는 가러뱅이골,곤드래골,구댕이골,구영바우,구요골,만근쟁이,뫼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