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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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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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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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하기/원주박물관(原州博物館) 원주박물관 일산동오층석탑(原州博物館 一山洞五層石塔)

높이 3.7m.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호. 현재 원주시청 별관 경내에 서 있는데 이곳은 본래 강원감영문루(江原監營門樓) 뒤쪽이 되는 곳이다. 이 석탑의 원래 위치는 중앙동, 즉 하동리라 부르던 곳의 옛 절터에 있었던 것을 1962년 5월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다. 옛날 사진첩이나 『조선고적도보』에는 하동리 절터에 이 석탑 하나가 우뚝 서 있는 것이 수록되어 있다. 석탑의 구성은 단층기단 위에 5층의 탑신부를 형성하고 정상에 상륜부를 장식한 일반형 석탑이다. 큼직한 2매의 판석으로 지대를 구축하고 상면에 2단의 굄대를 마련하여 기단을 받고 있다. 기단면석은 4매의 판석을 조립하였는데 각 면에 양우주와 중앙 1탱주가 모각되었다. 기단갑석은 널찍한 1매의 판석으로 이루어졌는데 밑면에는 부연 등의 시설..

2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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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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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하기/진주박물관(晋州博物館) 진주박물관 함양 구양리 삼층석탑(晋州博物館 咸陽 楊里三 三層石塔)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에 있는 조선시대 석탑.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에서 발견되어 탑 옆에 세워놓은 설명판에 '함양구양리 삼층석탑(咸陽九楊里 三層石塔)'으로 표기되어 있다. 현재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에 있는 진주성 내 국립진주박물관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박물관 앞 석탑으로도 불리고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의 옛 절터에서 발견된 것이라 전할 뿐 유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169-17[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 앞에 위치하고 있다. 근래에 제작한 이중기단 위에 3층의 탑신과 노반을 가진 삼층석탑으로 복원해 놓았으나 원래의 석재로 생각되는 것은 각각 상층기단 갑석과 1층 탑신으로 복원해 놓은 석재와 옥개석 3매 뿐이다. 남아있는 상층..

1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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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하기/원주박물관(原州博物館) 일산동 삼층석탑(一山洞 三層石塔)

원주 일산동 삼층석탑 이탑은 기단의 덮개돌과 사찬왕상이 조각된 1층 몸돌만 남아있던 것을 2003년 9월9일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이 석탑의 부재인 기단의 덮개돌과 1층 몸돌은 일산동 제일감리교회에 있던 것을 옛 원주군청사로 옮겼다가 200년 원주역사박물관 야외로 옮겨 전시하고있다. 원래 이 탑이 있었던 제일감리교회 터에는 많은 기와조각과 석물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름과 규모는 알 수 없으나 격식을 갖춘 사찰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1층 몸돌의 들어난 네면에는 불교의 이상세계를 지켜주는 사천왕상이 돋을 새김으로 조각되어 있다.윗면에는 사리를 넣어 둔 둥근 홈이 파여져 있다. 원래의 부재들은 고려시대에 세워진 삼층석탑의 것으로 보여진다.

1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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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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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하기/진주박물관(晋州博物館) 진주성 영남포정사문루(晋州城 嶺南布政司門樓)

조선시대 때 경상남도관찰사가 업무를 처리하였던 관아 영남포정사의 정문. 조선 광해군 10년(1618) 병사를 지내던 남이흥이 내성의 동쪽문을 고쳐 세우고 옆에 대변루(待變樓)를 새로 지었는데, 이것이 망미루의 본래 건물이다. 후에 1895년(고종 32)에 전국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로 시행됨에 따라 진주부가 설치되면서 진주관찰부의 선화당 관문이 되었다. 1896년에 전국을 13도로 개편하자 망미루가 경상남도관찰사의 정문이 되어 영남포정사라고 이름을 붙였다.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조선 광해군 10년(1610)에 당시 병사 남이흥(南以興)이 성의 동문을 중수하여 대변루(待變樓)를 신축하였는데 이것이 영남 포정사의 전신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각지붕 목조와가 이층 누각건물로서 한말에 세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