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와 미래

☆ 성공하는대통령

★ 있는그대로 맘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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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8.

 

 

 

♣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Mammy Blue / Nicoletta

 

 

 

 

 마음을 혼란 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과
지금과는 다른 식으로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인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그러한 경우는
무척 드문 게 현실이다.



인생이 어떠해야 한다고 미리 결정하는
그 순간부터 새로운 것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와는 점점 멀어진다 

 

게다가 위대한 깨달음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현실의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조차 가로막는다.

아이들의 불평이나
배우자의 반대 의견에
부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마음을 열고 그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자



그들이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내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일상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마음을 여는 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자신을 괴롭혔던 많은 문제들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존재가 아닌 것이다
마음의 눈이 더욱 깊고 투명해진다



인생은 전투가 될 수도
혹은 자신이 공 노릇을 하는
탁구 시합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순간에 충실하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만족한다면
따뜻하고 평화로운 감정이
찾아들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에서-

 

 


 

 

Mammy Blue / Nicoletta


Oh mamy oh mamy mamy blue
Oh mamy blue
Je suis partie un soir d'
Sans dire un mot sans t'embrasser
Sans un regard sur le pass,
pa Ds que j'ai franchi la frontire
Le vent soufflait plus fort qu'hier
Quand j'tais prs de toi ma mre,
oh ma mre

I left on a summer night
Without saying a word
without kissing you
Without a look at the past, past
As soon as i crossed the border
The wind was blowing
harder than yesterday
When i was near you mother,
oh my mother
Oh mamy oh mamy mamy blue
Oh mamy blue



 

Oh mamy oh mamy mamy blue
Oh mamy blue
La maison a ferm ses yeux
Le chat et les chiens sont trs vieux
Et ils viennent me dire adieu, adieu
Je ne reviendrai plus jamais
Dans ce village que j'aimais o tu
reposes tout jamais, dsormais, , ,



The house has closed its eyes
The cat and the dogs are very old
And they come to tell me goodbye,
goodbye, I will never come back
In this village that i loved
where you rest Forever, from now on,
Oh mamy oh mamy mamy blue
Oh mamy blue, Oh mamy
oh mamy mamy blue, Oh mamy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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