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kipid 2011. 1. 12. 19:35

돈은 없는데 입은 고급이라 힘드네

학교밥 지친다 정말 ㅡㅇㅡ

이제 식당도 혼자 다녀야 할텐데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제한되게 생겼구만

그래도 요새 집근처에 24시하는 음식점들이 하나둘씩 생겨나서 다행이다. 언제 한번 맛집 소개글이나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