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祈遇 기우 2006. 1. 11. 21:37

한 달 내내 하루 세 끼 햄버거만 먹으며 자신의 신체 변화 과정을 담았던 영화 ‘슈퍼 사이즈 미’처럼 자신의 신체를 담보로 이색 실험을 진행한 여성의 사연이 언론의 화제에 올랐습니다.

지난 6일 호주 헤럴드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달 간의 폭음으로 인한 결과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얼굴 피부. 30대 여성의 탄력 있는 얼굴이 50세 중년의 피부로 변했다고 합니다. 또한 야무진 모양의 턱선은 사라져버렸고 볼은 다람쥐처럼 부풀어올랐다고.. 

실험녀는 실험 기간 동안 일주일에 5일 간 나이트클럽 등 술집을 전전하며 하루에 약 5,000cc의 맥주에 해당하는 각종 술을 마셨는데, 주름 가득한 피부와 부은 듯한 얼굴만이 그 결과로 남아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그녀의 체지방은 실험 전 37.4%에서 38.9%로 증가했고 체중은 3kg이 늘었다고...헐..

 

술..적당히 마셔야 겠습니다!!!

출처는 이곳 : http://bbs5.worldn.media.daum.net/griffin/do/photo/read?bbsId=346&articleId=8481&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요기서 부턴 내글

허거걱!!! (오늘부턴 10포인트로 쓰기로 했다 12포인트로 쓰니 너무지저분해 보여서)

세상의 별 미친사람들 많다지만.....이런 짓을 하다니

저 두 사진의 주인공이 같은 분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왼쪽의 누님은 영화배우해두

괜찮아 보이는 미인이신데 그 옆의 분으로 변태하셨다네.ㅠㅠ 돌려놔! 돌려 놓으란

말이야. ㅜㅜ

 

본인도 술 하면 남들 못지 않게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나름대로 저분이 왜 저렇게 쪘는지

분석해 보자면 일단 맥주 탓이 클 것 같다. 맥주는 칼로리도 높구 취할려면 많이 마셔야 된다.

(이게 본인이 맥주를 안 마시는 이유닷! 괜히 취하지도 않는데 배만부르고 화장실 자주 가고....) 

그리고 맥주 안주는 기름진게 많지 않는가 어떻든 안타깝다. 저렇게 변신해버리다니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고 보니 작년 3월말부터 5월말까지 나두 거의 한달에 20일은 술로 지낸것 같다.

내 취향상 안주는 별루 안먹고 소주만 먹다보니 살이 한 3kg정도 빠지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