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My Way/생각없이 살다보면...

祈遇 기우 2011. 7. 29. 01:12

다른거 없습니다. - 약칭 '모코' 모토로라 코리아 때문임. 한번두 가본적은 없지만 - 이미 부트로더 언락한 저로선 인연이 없죠.- 그간 쌓아온 악명과 불평과 불만이 참 넘치더라구요. 노키아 제품 썼던 저로선 그냥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국내 업체들의 쾌적한 서비스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감히 추천하기가 어렵더군요. 친한 사이라면 모를까요.

 

 

 

그래두 아트는 전략 모델이라 그런지 나름 잘 해주는 거 같기도 하구요. 앞서 말한 동영상이나 카메라 문제 제외하면 딱히 못난 놈은 아닌데 말이죠. 특히 진저먹인 아트는 프로요 아트랑은 급이 달라요. - 다행히 다음주 초반에는 정식으로 진저펌업이 될것 같군요.- 그간 아트릭스와 타 듀얼코어 비교 리뷰는 자주 봤는데, '여기서 아트만 프로요에요.' 라고 친절히 알려주는 리뷰는 없더군요.-_-;;  좀 어이없더군요. 스펙이상으로 중요한 부분을 빼고 하는 비교라 이게 온당한 비굔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런 리뷰보고 '아! 프로요가 저 정돈데 진저 먹이면 능가할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앞서 말했지만, 제 아트는 현재 부트로더 언락하구 진저먹인 상태.....이것두 왜 그러냐면은 모코때문이에요. 자꾸 뭘 그리 제한하고 막을려하는지 정식 진저업그레이드 기달리려다 어차피 그럴거 하는 심정으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하지만 후회되지는 않는군요. 충분히 만족합니다. 진저의 빠릿빠릿함이란....

 

 

 

제 친구가 친구의 친구한테 아트릭스를 추천했다고 하더군요. 제 아트를 보고 추천했다구 하는데....제가 그랬습니다. "모코의 악명은 알고있냐? 동영상문제랑 카메라 좀 떨어지는 것두? 그리구 해상도 문제도 좀 있다. 아 아몰레드 펜타일이야!" 제 친구는 알구 있다구 하더군요. 그래두 추천했다구....만약 잘못되면 어쩔려구 그러는지....모르겠지만, 이런 문제 감안하시고도 아트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는 감히 추천드립니다. 정말 물건이에요. 그리구 현재 가성비로 따지면 최강, 가성비는 초월한다구 생각합니다. 테그라 듀얼에 1기가 DDR2, 배터리 1930mAh, 거기에 XDA버프까지... 이제 CM7 롬 테스트 중이라는 말도 들리네요.

 

 

 

부트로더도 언락한 마당에ㅠㅠ 아트릭스 오래오래 잘써야 겠죠. ㅋ

 

아 아트릭스 산지몇달 됬는데 만족 못해요 ㅠㅠ 이상하게 별로에요 ㅠㅠ 갤k가 더끌리지;
어떤점이 맘에 안드시는지요?^^ 저두 디자인은 별루라고 생각해요.
정말 온갖 홍보 문구들이 난무하는 리뷰의 홍수 속에서 쓸만한 아트릭스 이야기 잘 봤습니다.
안그래도 요놈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인데... 끄응...
고민끝에 만족할만한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순정 그대로 쓴다면 국내전용폰도 나쁘진 않을 겁니다. (엘지 빼고요...)
엘지가 헬지소리듣는게, 속도가 타3g망에 비해 2배 늦기때문인가요?
엘지 갤투가 싼이유도 마찬가지구요?

모코의 악명이란게 어떤건가요? (저희아파트 바로앞에 모코 서비스센터 있어서 갈등된다는ㅋ )
카메라 어느정도 떨어지나요?
해상도가 문제가 되면 얼마나 되나요?
아몰레드 펜타일은 뭔가요? (일단 아몰레드 들어간거믄 흰색나오믄 베터리 쭉쭉쭉이란것만 알아서..)

마지막으로 이보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에구 폰사려니 알아볼게 많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