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My Way/생각없이 살다보면...

祈遇 기우 2011. 8. 19. 06:28

잠도 설치고 매번 하다시피 별 의미없는 포스팅.....

 

아트 Density 275로 설정시

 

 

 

 

아트 Density 240으로 설정시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이건 어때요?

 

 

 

 

 

 

심심해서 한번 설정놀음 한번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종종 보이더군요. 게임 호환성이라던지 가독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라던지 등등의 이유로요. 하지만 전 이 해상도와 가독성에 충분히 만족하기에 그걸 생각이 없네요. 요새 나오는 게임들은 왠만하면 다 지원될 뿐더러 저 자체가 겜을 그리 안해서요.

 

 

여기까지 보고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비교 샷! 한번 더

 

 

 

 

탱구만 보면 잘 모를수도 있지만 순규를 보면 확실히 아시겠죠? 천하의 개x놈 강간마와 희망찬 아이의 출산소식이라.....의도한 건 아니지만 묘한 대조를 이루는 군요.

 

 

 

 

싱단 바 두께 부터가 차이나서 240쪽이 좀 더 시원스럽게 보이지 않나요? 아트 쓰다 WVGA폰 보면 어째 좀 답답하더라구요. WVGA폰들을 까는게 아니라 이건 익숙함의 문제겠죠. 제가 WVGA를 선택했으면 나름대로 익숙해졌을거에요.ㅎ

 

 

삼성이 넥서스 프라임을 출시하긴 출시하나 보네요. 연초만 하더라두 엘지가 만들거란 예상이 많았는데, 삼성이 리퍼런스를 두개나 만드는 사이, 엘지는 적자의 늪에 허우적 허우적.....내심 엘지는 더 까여도 마땅하지만 서도 - 왜 좋은 기계 내놓고 지원을 안해주니 ㅠㅠ 아트도 생강빵 먹었는데.....- 레퍼런스를 하나쯤 주지 않을까 했었는데, 이제 그 기회는 영영 오지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 이게 다 옵큐를 버린 죄값이다!!!-

 

 

쓰고나니 정말 의미없는 포스팅 ㅠㅠ 슬슬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할께요.

 

 

* 옵큐 사용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 옵큐는 후배녀석거 만져보긴 했네요. 감상은 뭐야 이거?! - 옵큐가 많이 아쉽습니다. 갤스 정도까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제대로 된 지원만 해줬더라도 국내 쿼티폰 사정이 이렇진 않았을거란 생각이 드니까요. 당시만 해도 최강 스펙의 쿼티폰을 그렇게 버릴줄이야....엘쥐의 원죄!!!

 

** Qhd에 빠졌더니만 이제 본격적으로 1280 * 720의 시대가 곧 있으면 도래 - 넥서스 프라임 - HTC 엘쥐 모토 연달아 스펙들이 유출되고 있네요. ㅠㅠ 하반기에 하이엔드 프라임을 노리신다면 제조사가 맘엔 안들지만 넥서스 프라임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