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My Way/오락실

祈遇 기우 2008. 4. 15. 03:06

 

오늘도 어김없이 미수다는 흘러나갔고 재밌는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냈습니다.ㅋ 개인적으로 흥미있었던 부분만 소개해 드립니다.

 

 

 

1. 키위녀 폴리나의 전화번호부 공개

 

 

 

 

폴리나의 핸드폰 전화번호붑니다. 아는 오빠가 수백명이라는게 허언이 아니었군요. -_-;; '사'자 직업엔 생뚱맞게 사진사 오빠랑 여행사 오빠도 있네요. 아는 오빠 카테고리엔 마니산 스님도 있는데 불교에 관심이 많아서 좀 들른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니 왠지 따루삘이 좀 나네요. 그러고 보니 따루는 어디로???

 

 

 

2. 그루지야 미녀 타티아의 아버지는 4성장군

 

 

 

이번이 2번째 출연인것 같은데 이 분의 아버님은 무려 4성장군!!! 개인적으로 (군복무시) 3성 장군의 등판만 보고도 후덜덜했던 기억이 있는데 4성장군이라....혹시라도 잘못 건들면(?)  그건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여자 후배의 선배 언니가 태국인이랑 결혼했답니다. 처음에 좀 의아해(?)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3스타였던가...암튼 고위 장성이 시아버지. 덕분에 벤츠 여러대 굴리고 하녀들 부리고 손에 때낄날이 없다는.....) 그러고 보니, 폴리나가 가장 든든할것 같은 친구로 꼽았군요.

 

 

 

3. 구잘에게 흑심 품은 KCM!?

 

 

이번주의 하이라이트(?) 같은데....영어를 하나도 모른다고 능청을 떠는 KCM 그리고...

 

 

 

 

이어지는 구잘의 폭로! 대기실에서 영어로 구잘의 나이를 물어봤다는데....젊은 처자의 나이는 왜?

 

 

 

 

옆에 앉은 이특이 뭔가 이야기를 꺼낼려고 하자 급당황하는 KCM 급기야 "너, 죽을래!"라는 막말까지 하고맙니다.Orz 신발 빠순이들의 보복도 생각 못할만큼 정말 당황한듯...

 

 

 

 

일단, 남희석의 수습으로 벌거진 얼굴로 사과부터 하는 KCM

 

 

 

 

대충 위와 같은 말을 한것같은데, 이특이 말하려 한데 저게 전부였을까? 하는 의문이....그런데 이쁘긴 이뻐요. 자밀라랑 선택하라면 저 역시 구잘에게 한표!

 

 

 

 

예전에 자밀라때도 반 우즈벡(?) 운동의 선봉에 섰던 채리나, 이번에도 역시 반 우즈벡 운동에 나섭니다. 근데 채리나 언니 손요는 요새 통 안보이네요.

 

 

 

4. 마지막으로 캐나다 아가씨 다라 - 드디어 서비스 받다.

 

 

 

 

 지난번에 서비스 안준다고 투덜거리더니(?) 드디어 받았답니다. 그런데 다라 계속 보다보니까 순정만화에서 많이 본것 같네요. 캔디같은 만화에 나오는 눈큰 캐릭터. 닮지 않았나요. 그런 캐릭터들이랑? 개인적으로 저런 엉뚱한 캐릭터들이 참 맘에 듭니다.

 

 

 

 

* 이외에도 여러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개인사정상 여기서 쉽니다.

  

그루지야에서 온 타티야씨 아버지가 4성장군이라고 여러번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루지야군 합참의장 계급이 '대령'입니다....그루지야군은 사단급 부대도 없는 소규모 군대라 4성장군같은건 없는데....아버지가 4성장군이라니 뭔소린지...구 소련군 장성출신인가?
어랄라??? 저도 찾아보니 그렇네요. 스타가 아예 없군요. 이런 이런...Orz. 예전 강성했던 소련 출신 공화국(?)인줄 알고 그러려니 했는데 이것 참 -_-;; 암튼 댓글 덕분에 하나 알게되었네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