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라면박스

祈遇 기우 2008. 1. 22. 02:54

 

 

 

 

미수다에 혜성처럼 등장한 또 한명의 우즈벡 미녀 구잘양입니다.  출연 이유로는 우즈벡에 자밀라 같은 미녀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네요. 왠지 뼈있는 한마디가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두명의 우즈벡 미녀들을 보고있자니 왠지 그 옛날 고구려 사신이 된것같은 망상이 잠시 스치더군요. Orz 실크로드를 따라 서역으로 향하던 수행자들 고생좀 많이 했을것 같네요.ㅎㅎ 서시가 밭을 갈고 포사가 양을 치니 어찌 경전이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런데, 구잘양은 자밀라와는 묘하게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군요. 일단 외모부터 좀 더 동양적이고 서울대와 연세대를 거쳐 현재 고려대에 재학중인...그러니까 지성미가 좀 더 돋보이는 측면이 있죠. 그리고, 한국말도 꽤 유창합니다. 대척점이라면 그럴수도 있을듯 하군요. 아마, 자밀라 쏙 좀 썩을듯 쉽습니다.

 

 

그러고 보니 브로닌은 오늘 별로 활약을 할 기회가 없었네요

 

 

간만에 복귀한 손요는 갈수록 깜장 고무신 스타일로 변신을....Orz

 

 

헉! 채리나 보고 깜짝 놀랐다는....역시 여자는 요물입니다. 갈수록 이뻐지네요 -_-;;

 

   

연속 출연 사유리의 저 빛나는 매력(?) - 장난기 가득한 해맑은 눈 -_-b 정말 원츄라는....

 

 

 개인적으로 뽑은 오늘의 토크 퀸은  캐나다 퀘벡에서 온 미녀 다라양입니다.

 

 

 

 

스샷만으로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부연설명을 하자면 다라가 한국 남자와 한국식당에서 만남을 갖기로 했는데, 다라가 호신용으로 곰퇴치용 스프레이를 가방에 지참해 갔답니다. 그렇게 만남을 갖고 술 한잔 하다가 남자는 취해버렸고 다라가 화장실에 간 사이 남자가 가방의 스프레이를 꺼내보다 잘못 건드려서 자신에게 뿌려 기절했단 이야기입니다. 식당에선 난리가 났고 다라도 그냥 에이 몰라 하는 심정으로 도망갔답니다. 이 아가씨도 보기와는 다르게 많이 독특합니다. ㅎㅎ

 

 

오늘도 역시 미녀들의 수다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자밀라와 구잘의 대결 구도가 성립할것 같은 묘한 기대감이 드네요. 홀홀홀~ 음...그리구 자밀라한테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한 찌질 그룹들이 구잘에겐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약간 기대가 됩니다. 아마 별일은 없을것 같지만...그런데 우즈베키스탄이란 나라 참 좋은 나라군요.^^;;

 

 

* 그런데 왜 프랑스 미녀는 안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안 나온것 같은데, 아 그리고 구색좀 갖출려면 아프리카쪽에도 좀 관심을 보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앗! 아프리카엔 브로닌이 있었군.-_-;;

 

 

    

 

  

  

이거 어제 봤는데... 재미있게>>난생처음 미녀들의 수다를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오락 프로그램으로서 본다면 볼만합니다. ^^
밸런스가 미묘한 방송;;ㅎ
케이블에서 했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 1인 -_-;;
케이블노,, 왜냐면,, 제가 있는 고시원은 케이블이 없습니당!@#$ㄲ%ㅕㅑ
컴퓨터에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되죠.(?) -_-;;
타,타슈켄트..!!! 수�자가 수�자인 것은 우즈벡을 무사히 지나가서...(어!?)
우즈벡의 수도가 타슈켄트인데요. -_-;
에에...이제 그냥 외국인 여성 오락 방송이군요..
원래 오락 프로그램 아니었나요? 첨부터 봐왔지만 교양 프로그램이란 말은 들어보질 못했는데요.
프랑스"인"은 없지만 프랑스"계"는 이미 있죠. 도미니크가 프랑스계 캐나다인입니다. 다라도 퀘벡 출신이라면 프랑스계일 가능성이 높겠는데요?
오랜만이시긴 하지만, 오리지날(?)이 아니므로 무효입니다.(-_-)ㅋ
나는 다라? 가 암튼 엄청이뻤었는데!! 진짜 인형같다!!
여자는 얼굴만 보면 안된다는 격언을 상기시켜준 여인네이기도 하죠. ㅋㅋ
다라 퀘벡출신이 아니라 벤쿠버출신입니다. 퀘벡은 도미니크..
소피아 팬이신가 봐요.^^
잘 봤습니다 ^^ 역시 승리의 흑구잘!!
다행입니다. ^^ 승리의 흑구잘 만쉐이! 그런데 왜 흑구잘???
이 방송 봤었어요. 캐나다 미녀는 도미니크가 이뻐 보인던데 ㅋㅋㅋㅋㅋ 다라 보다 훨씬 이쁘더라 다라는 눈이 너무 크고 E.T 같아서 징그럽게 생겼어 도미니크는 인형 같애 ㅋㅋㅋㅋ 역시 벤쿠버 미녀 보다 퀘백 미녀가 훨씬 이쁜가봐요. >_< 그리고, 저 방송 보고서 우즈베키스탄 미녀는 구잘쪽으로 관심이 쏠렸다는 사실 자밀라 처음 나올 때 부터 별로였어요.
저도 자밀라는 첨부터 별로....^^;; 글쎄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캐나다 미녀들을 스타일대로 분류한다면, 루베이다는 친구, 도미니크는 후배, 다라는 한번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말도 안돼지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