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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동천년노항장곡

진달래- 물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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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유머

2010.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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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가  있을 때마다 
사장은 여비서하고만 건배를 하면서
 "진달래!"하고 외치는 것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자...
   여비서가 사장 귀에 대고 
 

 "저...,  진달래가  무슨 뜻인데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사장 왈... 
   어~~" 진짜로 달래면 줄래?"의 준말이라고 했다.  
 


잠시 후  또 건배를 하는데  사장이  
음흉한  눈빛을  보내면서 "진달래!!" 하는 것이다.
 
이에 질세라  비서도  "택시!!"  "물안개~!! 라고 외쳤다.
     궁금한 사장이  "택시는 뭐고 물안개는 뭐야?" 라고 묻자, 
여비서 왈..  "택도 없다. 시x놈아!" 
'물론 안주지 개샤끼야'...의 준말이라고 했다.

 

 

 

 * * *

 

 

진달래 ( "진짜 달래면 줄래 ?") 에 대한 대답이  연령대 여자들의 반응? 

  


20대 여자 - 물안개  :  물론 안되지  개새끼야 !  

 

30대 여자 - 택시  : 택도 없다 씨발놈아!  

 

40대 여자 - 소주 : 소문 안내면 주지 !  

 

50대 여자 - 양주 : 양껏 주지 !  

 

60대 여자 - 물안개 : 물 안나도 개않나?  

 

70대 여자 - 물안개 : 물건이 안 서도 개않다!  

 

80대 여자 - 물안개 : 물어 보지도 않니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