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의 일상

지니 2016. 8. 1. 08:54

가나인사아트센터~작품관람~'놀다'보니 벌써 일흔이네. 유희삼매 도반 윤광조. 오수환

재미있는 글귀다. 지하부터 5층 까지~ 더운 여름날~~시원한 실내의 전시가 인상적이다.














가나인사아트센터는 인사동 쌈지길 맞은편에 있다.

폭염의 여름날에~ 시원한 실내에서 글귀도 재미있는 전시회가 힐링이 된다.

시간을 내어 다시 가고픈 전시회다.

'놀다'보니 벌써 일흔이네:유희삼매 도반 윤광조 .  오수환

같이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