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의 일상

지니 2017. 4. 15. 23:27

칠보산입구의 뜰안채에서 점심식사를 하다.

정갈한 음식들이 ~~다음에 또 오고픈 채식뷔페이다.

주변에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식사후에 칠보산입구를 걷다.

뒤뚱뒤뚱~~경호는 열심히도 걷는다.

현이와 기서방은 경호 돌보느라~~바쁘다.

걷기병인~~

내 눈에는 수원팔색길 안내판이 눈에 크게 보인다.

칠보산 자유학교도 보인다.

색다른 풍경에 ~ 환호성이 나온다.

집에 오는 길에~~울산에서 강좌들으러 온 현숙샘 만나다.

학점인정이 된다고 ~~그 멀리서 왔단다.

50이 넘어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대학로 갤러리카페 미나리하우스 그림가게에 들러서 차도 마시고~~

대학로를 걸어서 공사중인 이화장도 둘러보고~이화벽화마을도 구경하다.

KTX로 울산에서 2시간30분이면 서울에 온다니~~좋은 세상이다.

서울역까지 데려다 주고~~한참을 돌아서 집에 오다.

울산 태화강에 초대를 한다.

언제 갈 수 있으려나~~

아침부터 네비가 거꾸로 알려주는 길 따라~~돌아돌아~~시간이 많이 걸린 날이다.










핸드폰 사진인가요? 그런데 해상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