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스케치/[산행사진 ]

처음처럼 2020. 5. 23. 21:08

어느날...김용택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 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