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재미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주 남산(11.28)

댓글 8

포토갤러리/산행지

2020. 11. 29.

[산행개요]
▷ 일 자 : 2020. 11. 28(토)
▷ 산 행 지 : 경주 남산(금오봉. 고위봉) 높이 고위봉494m
▷ 산행코스 : 삼불사 - 바둑바위 - 금오봉 - 봉화대능선 - 백운재 - 고위봉 - 열반재 - 관음사 - 천우사 - 용장마을 - 삼불사
▷ 산행거리 : 13.2km
▷ 산행시간 : 4시간 30분(12:05 ~ 16:35분, 휴식시간 포함)
▷ 날 씨 : 맑음(미세먼지 보통)
※ 특징 : 100대 명산, 금오봉. 고위봉. 이무기능선

[산행후기]

◇ 이번 주도 명산을 찾아 아침부터 출발. 약 4시간 동안 달려가 목적지인 삼불사에 도착했다

◇ 전반적으로 산행코스는 초중급 수준이어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 대부분 금오봉(주봉)에 다녀오는 코스를 찾는데 출발지는 제 각각이다.
- 어느 코스로 가면 문화재를 많이 볼 수 있을까 하고 사전에 자료를 검색해 보았으나, 마땅치 않았고
- 주봉인 금오봉까지 약 1시간 10분 걸려서 도착했다. 시간이 넘 많이 남아 이곳에서 부터 4km 지점인 고위봉으로 갔다.(2시 50분 도착)
- 종주코스인 듯 해서 갔는데 그냥 민밋한 산이었고 문화재는 많이 없었다.

◇ 고위봉에서 창원에서 온 산객을 만나 인증샷후 같이 하산하다가 열반재에서 정반대로 헤어졌다.

◇ 하산길 관음사에는 큰바위인 곰바위 외에는 볼것인 없었고
- 친우사에는 방사한 큰개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마을로 내려왔다

◇ 하산길에서 멀리 바라본 "이무기능선"이 멋있었는데 하산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 이무기능선과 용장사지 코스가 문화재 등 좋은 곳이 많아
- 다음에 남산에 올 기회가 된다면 이 코스를 선택해야 겠다.

[산행이미지]

 

 

▲▲ 출발점인 삼불사 주차장에 있는 산행도

▲▲ 슬슬 출발해 볼까,,,,,

▲▲ 삼불사 대웅전을 향해서,,,,,,

▲▲ 삼불사 산신각

▲▲ 삼존여래입상(문화재)

▲▲ 정상인 금오봉까지는 2.3km이나 시간은 1시간 50분 소요됨

▲▲ 대밭을 따라 가보자. 무슨 문화재기 있다고 한다.

▲▲ 선방곡 제1사지 석조여래입상 --- 오랜세월탓인지 힘들어서 인지 누워있다.  머리는 없고,,,형태도 알기 힘들다.

▲▲ 그냥 바위가 특이해서 담아본다

▲▲ 선방곡 제4사지 석조여래입상 -- 잘 보면 희미하게 입상이 보인다.

▲▲ 지나온 길 반대편 능선이 아름다워서 찍었는데 보는 것과 사진은 좀 상이하다

 

 

▲▲ 마애석가여래좌상 아래 사진을 참고하길 바란다.

▲▲  이건 무슨 바위인지???

▲▲  마애석가여래좌상이 저기 멀리 좌측아래 바위에 보인다.

▲▲ 마애석가여래좌상을 당겨보고,,,,실제로 어떻게 가는지 알수 없다.

 

▲▲ 상사바위와 포석곡, 제9사지석조여래입상---바로앞 중앙 작게 튀어나온 바위인것 같은데 형태를 잘알수 없고 머리도 없다.

▲▲ 금오봉 정상에 이 안내표지판이 있네요

▲▲ 정상에서 고위봉으로 간다. 13시 20분에 출발

 

▲▲ 용장골 가는 능선인가 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쪽으로 올라 와야지

▲▲ 중앙에 보이는 봉우리가 고위봉이다. 상당히 멀게 느껴진다. 언제 가나....

▲▲ 스님 좌선대

▲▲ 용장계 연화대곡 비석대좌 ---  이것도 문화재인가???   용도는 ???

▲▲ 고위봉까지 2.5km남았다. 열심히 가보자. 여기가 이영재,,,

 

▲▲ 특이하고 큰 바위라서,,,,,

▲▲ 고사목을 보고 한컷,,,,,,

▲▲ 백운재 도착, 고위봉까지 500미터 남았다.

▲▲ 남산은 고위봉이 가장 높지만 주봉을 금오봉(금오산)에 내어주는 미덕이 있는 산이다.

▲▲ 드디어 고위봉에 도착했다. 2시 52분

▲▲ 이무기능선인데,,,,멀리 바라보는 조망이 아주 좋다. 실제 이곳으로 가면 더 좋다고 한다.

▲▲ 관음사에 있는 감나무 ,,,  가을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감 열매만 먹음직스럽게 남아있다.

▲▲ 관음전 대웅전과 큰곰바위

▲▲ 초라한 관음전의 종각루

▲▲ 가을 끝무렵인데도 국화는 여전히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용장마을로 하산완료 ---  이무기 능선 올라가는초입에 이런 다리가 있음

▲▲ 처음 애마를 주차하고 출발한 삼불사 주차장(주차비 F.O.C) 으로 도착했다. 오후 4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