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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서대산(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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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산행지

2021. 3. 7.

[산행개요]

◇ 일 자 : 2021. 03. 06(토)

◇ 산행지 : 서대산(충남 금산군 추부면 소재 ), 높이 904m

◇ 코 스 : 드림리조트 주차장 ㅡ 몽골캠퍼촌  ㅡ 강우레이더 관리동 ㅡ 용바위 ㅡ 선바위 ㅡ 신선바위 ㅡ 사자바위 ㅡ 장군봉 ㅡ 서대산 정상 ㅡ 4코스 개덕사 ㅡ 서대폭포 ㅡ 몽골캠퍼촌 ㅡ 원점회귀

◇ 거리/시간 : 약 7.3km(왕복) / 4시간 30분 (휴식시간 44분 포함)

◇ 날 씨 : 흐리고 바람이 붐. 미세먼지 보통

◇ 산행인원 : 혼산

 

[산행후기]

 

◇ 서대산은 충남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100대 명산중 하나이다.

  - 서대산 오르는 코스는 여러 곳이 있으나 5.15일 까지는 산불통제기간이고, 주로 이용하는 구간은 드림리조트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 리조트 주차비와 입장료 4,000원을 지불하고 1코스로 올라서 4코스로 하산한다.

 

◇ 100대 명산답게 전망대 쉼터에서의 조망도 좋고 바위가 많은 산이다

  - 이날은 대부분 흐린 날씨여서 시계가 좋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 바위는 퇴적암이 주종이고 나무가 가려진 곳이 많이 있고 북한산, 속리산과 같은 화강암의 멋진 바위는 별로 없다.

 

◇ 정상가는 길은 능선길인 신선바위까지는 오르막 길이 어렵게 느껴지고 호흡도 가파르다. 그러나 중간중간 쉼터에서의 경관은 좋은 장면이 많아 기념으로 남길 사진을 찍느라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

  - 선바위, 신선바위. 사자바위. 장군봉은 인상적이다.

 

◇ 정상에서 산객의 도움으로 기념인증샷을 하고 바로 하산했다.

  - 하긴길은 대부분 너덜길 되어 있어 걷기가 다소 불편했지만 큰 어려움 없이 개덕사 방면으로 하산했다.

  - 그런데 정상 주변 탄금대를 보지 못하고 지나친 것이 엄청 아쉬웠다.

 

◇ 개덕사에 도착하여 경내를 관람하고 바로 뒷편 서대폭포의 장관을 감상하는 것을 끝으로 산행일정을 마감했다. ^^

 

 

 

▲▲ 드림리조트 주차장에 주차료와 입장료 4천원을 지불하고 입장한다.

 

▲▲ 주차료 지불하니 직원이 이 안내장을 주면서 친철하게 산행방법을 알려 준다.(1코스로 갔다가 4코스로 하산을 추천한다. 2~3코스는 험해서 어렵다고 하는데 다음 기회가 될때 2코스, 3코스를 가봐야지....ㅎㅎ)

 

▲▲ 몽골캠핑장 앞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

 

▲▲ 용바위에서 이증샷을 하고,,,,,,  이밧줄은 암벽타기 전용밧줄인가???

 

▲▼ 이곳이 제비봉인데 제비봉에서 조망을 해보고,,,,,,,,,

▲▼ 제비봉을 지나면서 오르막 경사가 심하다.

 

▲▼↕ 전망대 쉼터에서 맞은편 산을 조망해 본다. 날씨가 흐려서 시계가 좋지 않아 아쉼다.

▲▲ 왠 이상한 소나무가,,,,,,,,,,  못난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는 것인가???

▲▲ 이바위를 넘어면 선바위가 나오는데 세심하게 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디.

▲▲ 선바위에서 인증샷을 하고,,,,,,,,,,,,

 

▲▲선바위에서 뒷쪽 배경이 좋아서 한컷 남긴다.

 

▲↕↕ 신선바위에서 우리가 가야할 방향으로 조망해 본다. 우측 강우관측소가 서대상 정상이다.

▲▲ 신산바위를 배경으로 한컷 담아본다.

▲▲ 저곳 능선을 넘어야 정상이 보인다.

▲▼↕ 사자바위,,,, 닮았는지 잘 모르겠다. ㅎㅎ

 

▲▼ 정상가는 길에 기암바위들을 담아본다.  대부문 퇴적암으로 되어 있다.

 

 

▲▲ 장군봉과 석문바위,,,실제보면 상당히 높은 바위다.

▲▲ 석문인데,,,,바위틈에 드나들수 있는 구멍이 있다.

▲▲ 석문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다.

 

▲▲ 석문 뒷편에서 우측 장군봉 바위를 찍어본다.  좌측 낮게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이다.

▲▲ 장군봉 사진들을 콜라주로 만들어 본다.

 

▲▲ 정상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개덕사 방면으로 내려간다.   돌탑 뒷편에 옥녀탄금대가 있는데 그곳을 보지 못하고 내려가 넘 아쉬움이 남았다.. 하산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정상 돌탑 뒷편으로 가면 바로 있다고 한다. 

▲▲ 정상에서 지나온 능선을 바로보면서 사진으로 담아본다. 겨울산이라 산 능선의 윤곽이 뚜렷하다.

▲▲ 하산길은 참나무 종류인 낙엽수로 되어 있다. 낙엽 떨어지는 가을에는 길을 잃기 쉬울 것 같다.

▲▲ 이름은 무르겠고 하산길에 큰 바위라서 기념으로 남겨본다.

▲▲ 닭 벼슬봉인가????   산세가 아주 좋아 보인다.

▲▲ 혹시 생각나무인가???   겨우내 움츠렸던 새싹이 나오길래 신기해서 담아본다.

▲▲ 닭벼슬봉??  멀리서 경치가 좋아보이는데 날씨만 좋으면 더 멋있을 듯하다.

▲▲ 거의 하산해서 기암바위를 보고 한컷 남긴다.

▲▲ 우측 파란색 지붕쪽이 주차장 방면인데 그곳으로 가야 한다.

▲▲ 개덕사에 도착. 큰 절벽앞에 지은 조그만 사찰이다.

 

▲▲ 개덕사 우측 뒷편에 있는 서대폭포에서 인증샷을 하고 몽골캠핑촌 방면으로 하산한다. 이곳에서 약간 올라가 좌측으로 가면 된다.

▲▲ 우측 절벽에는 항암제로 많이 쓰이는 "바위손"이 많다. 그런데 바위손 채취하기에는 넘 위험하다.

▲▲ 개덕사에서 약 1km 정도 오면 이곳 몽골캠핑촌이 나온다. 이곳에서 주차장으로 내려가 산행을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