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틈틈이 방문하여 읽어보겠습니다.
  • 예장이 2020.02.07 23:34
고 김기원 박사님 글 좋아했는 데 벌써 4주기라 사모님의 애절한 사연 너무 감동인고요 근데 목회자신가요?
그냥 성도입니다. 남편이 3개월에 1회씩 교회에 따라 갔었습니다.
  • 천상명도 2019.03.28 10:56
페이스북에서 보고 들어왔다가 좋은글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Muwoong Kim 초고애진 2019.01.26 12:12
감사합니다. 김교수님, 장하준교수 논리에 대한 비판적 해부는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네요. 멀리 영국에서 대한민국을 얼마나 정확히 볼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제가 다음 블로그를 하지 않는데 혹시 다른 방법으로 교수님 블로그 글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페북에도 항상 올려두시면 그렇게 해도 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페친수락 감사합니다. 김무웅 드림.
감사합니다.
  • 지중해 2017.12.07 21:23
교수님, 조용히 불러봅니다.
마음이 몹시 아픕니다. <생활속의 경제>를 보면서 어, 참 재미있게 잘 썼다. 이런 마음이 일어 저자를 찾게 되었고 이미 작고하셨음을 알았습니다. 참으로 난감한 심정이었어요. 기출문제를 보면서 아 마지막 문제였구나 생각하며 문제를 알뜰살뜰 살피며 보았습니다. 그리고 <개혁적 진보의 메아리>를 시험공부중에 구입하였습니다. 이제 읽는 중입니다. 해맑게 웃고 계신 모습은 표지에도 여기에서도 뵐 수가 있네요. 왜 이다지도 운명은 봐주질 않는 걸까요... 아픈 마음이 점점 많아지는 세상입니다. 아픈 마음을 어디다 내놓지 못한 채 차들이 다니고 시끌벅적한 집 주변 공원가에서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소리에 귀기울이며 듣기를 즐기는 것처럼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벅차듯이 그런 서늘한 마음으로 교수님을 추모합니다.

교수님, 내내 평안히 영면하소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니... 하늘에서도 고마와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