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집

잘하자 2011. 11. 13. 15:22

 

 

 

 

 

예배드리고 파주현장 들러

늦은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장어구이집~~ 사람많다~~

번호표를 들고 기다려야한덴다

30분이나~~

아~~~나루더집이구나 ㅎㅎㅎ
맛나게 드셨는지요 ㅎㅎㅎ
좋은곳에서 드시면 맛이 한결더 좋치요 ㅎㅎㅎ

어제 아침에 비가 내리는것 같아 걱정을 했어요.
왜냐하면?
걷기대회가 있는날이거든요 ㅎㅎㅎ
날씨가 덥더라고 땀이 줄줄 ㅎㅎㅎ

그런데 ...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고 춥기 시작하더니..
이 아침 많이 춥네요..

이제 정말로 겨울이 오려나 봐요..
그래도 얼어 죽을정도는 안이고요..

그냥 추워요 어딘지 모르게 ㅎㅎ바람도
찬바람이 불고요

이제 손에 장갑도 끼고 목에는 목도리도 하고
따뜻한 털모자 ㅎㅎㅎ그건이른가요 ㅎㅎ

하여튼 추워요
휴일 이다고 집에서 등짐 이나 지지 마시고
나가서 활동하세요 그래야 감기도 겁나서
달아나지요

휴일은 행복하게. 감기는 조심. 하루는 즐겁게.
오늘은 편안하게. 보내요


알록 달록...고운단풍들..
어느틈에 가을은 저만치 가고 있었나봐요??

누구나 사색과 낭만이 가득한
가을속으로
풍덩 풍덩.. 빠지고 싶었던 만추의 계절..
가을인데요.
그 어여쁜 모습으로 떠나려 합니다.

어제보단 바람이 덜불고 고운잎새들도 퇴색해가고
여기저기 뒹구는 모습.. 잡으러 가면 어디론지
달아나고요.
가을은 그렇게 그렇게 말없이 떠나가나봅니다.

유리창에 뿌얗게 스며든 안개인가
성애인가요??ㅎㅎㅎㅎ
겨울로 가는 길목이
왜 그리도 춥게만 느껴질까요??
나뭇가지마다
홀랑 벗는 모습이 넘 가엾게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작은가슴에 남은 그리움인가요.
연민인가요??

세월..
화살같이 지나가는 시간들..
잡을수만 있다면 부여안고 토닥토닥.. 하고 싶어요.

가을을 사랑했노라..
가을이여!~!~ 고운잎새들.. 살포시 즈레밟고 가시옵소서_()_
한파 주의보까지 발령하니
춥긴 추운모양입니다,!
뭐 추워서라기 보다 지난날들이
너무 따뜻해 온도가 10도이상
차이가 난다해도 이른 봄날씨정도인데,,ㅎㅎ

윤택해지고 살기가 좋아지니
사람도 역시 많이 나약해진것 같군요!
그래서더 춥다고들 하는것 같은데요

한낮 햇살이 참 곱네요
오늘은...

겨울이 오는 문턱.,...
진한 커피 내음이 그리운 한낮...
창을 통해 들어오는 예쁜 햇살바라기...

늘 종종종,....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날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이시길요,,_()_
그렇게 겁을주던
초겨울의 한파도 거짓처럼
풀려가는군요,

따사로운 햇살에 포근함이
묻어나는 좋은주말일것 같습니다!

초겨을 로 성큼 닥아오는줄 알앗던
늦가을 끝자락을
오늘은 함께 할수 있는 날입이다

날씨가 포근해요
어딘가 가고 싶은 주말 입니다

아름답고 멋진주말 되시고
늘 건강과 행운도 함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시길요..._()_
11월의 마지막 휴일...
구름덮힌 하늘이

비가 내릴듯 좋지않군요,
계속 주말마다 고운날씨는
못되는군요,,,

하늘이 심통이 났는지 바람도 많이 불고
툭 하고 치면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겨울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외출할 때 따듯하게 입으시고
세상에서 최고로 좋은 휴일 되십시오
안개가 끼고 그사이로 비가오는날
저녁부터 비는 가끔씩 생각나면 오더니
아직도 안개사이로 오다말다 하내요

어느덧 11월도 밑자락에서
꼬리를 내빼고 있으니 정말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인생무상이라 했던가요

11월과~12월...
교차되는 열린한주 월요일이 시작하내요...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람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가봅니다.
우리동네 하늘도 비가 오는지
밖에도 안 나가보고...
커피포트에 물 끓이네요.

커피향도 좋고..
목으로 넘어가는 그 뜨거움이 좋아서 커피를
마신다...
한잔 드릴까요?ㅎㅎ

첫잔..내 마음..
둘째잔..니 마음..
새째잔..모두의 마음...

11월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도 다 떠났네요..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늘 아쉽지만..
또 새로움으로 기대가 되는 솔깃함도 있는..

오늘은바람이 불어 더 추운 겨울날이지요..
대관령에는 흰눈이 펑펑 온다는데
여기는 비만 주룩주룩 오고있내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감기란 녀석과는 친하지 마시구요.
오늘도 발걸음 가볍이 활기찬 하루 되시길요..^^^
한동안
겨을속의 늦가을이 아름답기만 했는데
이젠 찬바람이 불어오는 진짜 겨을이 온듯 하내요

조금 쌀쌀한 아침이지요..
서울 옆에도 조금 춥네요..

아침에 11월달의 달력을 뜯어내면서..
달랑 남은 한장의 달력을 들려다봅니다.
1년 365일이 언제 이렇게 흘러 갔는지..
아쉬움도 많은...
아휴..
한장남은 달력이 방문을 여닫을대 마다 출렁이고 있네요


새달의 첫날..
옷 단단히 입으시고
활기찬 발걸음으로 첫날을 시작하여 보세요 ..^^^

아침에는 뜨거운 다방 커피가 제일인데.?
커피도 한잔 드리고 갑니다.ㅋㅋ
제법 싸늘한 날씨가 비온뒤의
추위가 온다는 소식인것 같습니다,

27년만의 많은눈이 내렸다는 강원도~
이번겨울도 폭설들을 예고라도
하는듯 합니다~~!

이제 년말이 다가옴에 바쁜행사들이
기다리는 때이로군요,ㅎㅎ

아직도 붙어있는 단풍잎들은
찬비맞고 찬바람에 힘없이 날려
젖은길에 달라붙어 미화원님들의
손길만 바브게 합니다,ㅎㅎ

남은 30일의 12월~!
날마다 즐겁고 고운날들이시길 바랍니다,_()_
약간에 추위는 있지만 주말의
찬비는 어김이 있군요
지금은 약간에비가살짝다녀 갔내요~~!
12월의 첫주말도 예외는 아닌듯,,!

동해안의 영동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렸고 또 내린다고 합니다.
겨울은 이렇게 우리를 찾네요.

12월 들어 처음 맞는,
주말과 휴일 날마다 즐거움에
항상 좋은일 쏟아지는
멋진날들이시길 바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