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어머니 이야기

잘하자 2011. 9. 6. 11:20

 

여러가지로 어려운 건 사실인거 같다...

나만 잘 하면 되는지 알았는데...

울 형님들 엄니께서 막내만 이뻐한다고 ...ㅠㅠ

울 친정에서도 많이 듣던 얘긴데...

시댁에서도....

울 엄니계신데서 큰형님 장난삼아 하시는데...

작은 형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

참 쉬운거 같은데 어려운 관계다...

중간에서 잘 해야는데...

미움,다툼,시기,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막내는 어쩔수 없이 부모들은 애뜻한 거야.... 어쩔수 없지 뭐 어떻하겠어.......하는짖이 예쁜데....
영광이 얘기 하는 구먼~~^^
동생도 마찬가지야.....우리가 못하는 일을 하잖아....
언니야...멀리있으니까...못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