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이야기

잘하자 2011. 11. 12. 00:07

 

으서기가 준~~^^

으롱이가 준~^^

으서기가 받은 박스^^

가을이라..그런지.. 나뭇가지에
고운잎새들도 다 떨어져 수북히..쌓이고
마지막 가을날에 정취..
마음만.. 허허롭습니다.

텅빈들녁에 빈둥지만 고스란히 쌓여가고요.
세월.. 화살과 같이 가버리고
머지않아 하얀 겨울이 오겠지요??

내일까지 많이 춥다고 해요.
이런날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따숩게 입고 따쓰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어제 부터
많이 춥습니다.
가을이랑.. 소근소근..
속삭이다 보니
어느틈에 11월도 중반이고요.

이젠 가을이란 말도 입밖으로
잘 나오지 않고 춥다란
말만 연발하게 생겼군요,ㅎㅎ

이제는 고운단풍들이랑
안녕을 고하고
하얀겨울을 그리려 갈때.
하얀눈이 날리는 겨울날도
운치는 있구 좋지 않을까요??

한주를 열어가는 두째날..
오늘하루도 하고 싶었던
고운꿈들..

하얀도화지에
수채화처럼.. 멋 드러지게 그리시고
즐겁게 그리고 해피하게 보내시어요.

갈바람인지..
겨울바람인지..
솔솔 불어오고

오후에는 풀려서 그런지 따뜻해지내요
다시 저녁이면 춥겠지요

오늘 하루 춥지만 할일은 다하고
즐겁게 소중하게 살아가야 하겠지요.

힘들어도 마음은 늘 행복하고요.
웃음과 기쁨이 배로 됩니다.

이제는 남은 달력...달랑 두장....
성큼성큼.. 달려가고요.

나이 먹는 이 텅빈 가슴..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요??
우라질..

가는 가을이랑..놀수도 없구요.
아무튼...

오늘하루도 뜨숩게
군불지피시고
방콕여행.. 하시어요.
.*""*. ..ζζζ
┣━┫┓~~~┏
┗━┛┗━━┛
따뜻한"영양밥"과 "복어국 "드시고 이밤도 즐겁게훅끊♡딱끊한 밤 되세요

윤아 다녀 갑니다 ^^
오랫만에 님이 보고파
인사 문안드립니다
함께해요 컨츄리카페를 멋지고 흥겨운 보고푼코너를 꾸미위해
잠시 내가 그리워하는 우정의 글 친구에게 작은 나에 마음의 글을
전하지 못하였네요
매우 아주많이 미얀하고 죄송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되었기에 자주 인사드릴께요

반가워라 나에 우정의글 친구님아
즐겁고 행복한 삶 인생살고 계시지요?
컨츄리가 응원합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그 삶이 님이 살아가는 인생길에 컨츄리가 힘이되고푼데
나에님은 나에생각을 받아주시겠습니까?
잘할께요 잘하도록 노력할께요

님의 그림자가 되어 님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인연이란 이렇게 이루어 진다네요.
오늘인사글은 함께해요 컨츄리카페에서 전합니다.
또 또올께요
이제야 가을이 떠남이
실감나시지요!

날씨가 아직은 포근해도 나뭇잎들이
떨어진 나무을 보면 가을은 확실히
멀리 가버렸음을 느낍니다,!

비가 내리려는지 구름이
가득 모여드는것 같으내요.
오늘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만은 비가 온다고 하내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영하로
떨어져 본격적으로 겨울이 될 것 같군요.

그러무로 그~넘에 감기 하고 연애하지 마시고
사랑은 더더욱 하지마시고 아주 매정하게
등돌려 버려요
그진득이 같은 감기 ㅎㅎㅎ

오늘도 좋은 계획 이루시며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라고
오늘하루도 방긋 방긋.. 웃는날.. 되소서_()_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입니다.
마음도 쓸쓸 ㅎㅎ 이제는 가는구나..
가을아~!~!~

아직도 못내 아쉬움에 손을 흔드는
갈잎들을 보면서
나홀로 파주 장단리 콩축제 에 다녀왔내요.
가을의 흔적은 가득한데
어찌 떠나려 하는지???

어~~~휴..
항상 바쁜일상을 뒤로 하고
도심속에 가을날에 고독함을
혼자서 그리고 또 그려봅니다.

아무리 생각 해도 추위는 꼭찾아 오겠지요.
겨울에는 모든게 추워서 쓸쓸하고 밖에 나가는게
좀 어려운것같아요 추워서 ㅎㅎㅎ
오늘하루도 토닥토닥..
힘내시고
마지막.. 잎새..
많이 사랑해주시어요.

내일은 콩콩콩 걷기 대회에 참가하려고요
춥지는 않겠지요 ㅎㅎㅎ

저녁에는 비가 다시온다는데
좋은 시간 만이만들어 가세요

휴일은 어떡해 보내 셨는지요

어제 부터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은 더춥구여!

이런추위에 덜덜거리면
영하15~20도에 어떻게 살아요?.ㅋㅋ

차디찬 늦가을의 정취가 아름다운 계절에
쌀쌀한 바람을 맞으면서
낙엽위를 걷는 쓸쓸함에

어둠이 창가를 적시는 허전함 속에서
불러보는 님의 이름 겨울아.

감기에 조심하시면서
매일 풍요로운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
@@@@@@@_____ ___@@
_@@@@@@@_______@@
__@@@@@@_______@@
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 @_@@@@@
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
____________@_@@


행복한 미소 지으시고
밝고 명랑한 하루 되시고
나머지 시간 행복하게 지내세요*

┃ ┏┃┃┃┏┛ △▷
┃ ┃┃┃┃┏┛ ◁▽
━ ━┛━┛━┛ ノ 。♡。

다녀 갑니다 ^^
∫∫
┌〓┐★
│ ┝┓
│♡┝┛
└〓┘유자차 한잔 드시고
₂ㅹ 저녁。 되세요 ^^
더워죽겠다 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추워 죽겠다를 달고 살아야할것 같아요..
따끈한 아랫목이 그리워 지는 겨울..

오늘은 약수터에 가는데 눈이 ㅎㅎㅎ
뭐 눈이라고 하기는 그런데요
그래도 첫눈은 첫눈이겠지요
다행이 어제보다는 만이 따뜻해 진것같은데요

이제는 산으로산으로가 안이라
스키장으로 스키장으로 해야하나요 ㅎㅎ
그래도 눈오는 산도 보기 좋을거여요 ㅎㅎㅎ

절기상내일이 소설이내요
이제는 겨울 추워야 겨울이지요
안추으면 또 다른병들이 난무하잔아요

그러니 추을때는 춥고 더울때는 더워야 할뜻하내요
하늘공원에 커다란그릇에 하늘을 담뜻이
내조그마한 가슴에 행복을 가득담아 보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아침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 이제는 환해지내요.
아마도 가을을 보내기 아쉬운듯하는것 같습니다.
기온도 변덕이많아 사람들을 어떤땐 애를 먹이기도 합니다.

오늘이 절기상 소설이내요
오후에는 기습한파가 있대요
한파에 미리 대비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멋진 발걸음 되시옵기를 바라며
홧팅!!아쟈!!참 좋은 날 되소서,*^^*방긋!!

감사 합니다 ..살포시 다녀갑니다
까꿍..어서오세요 ^^
오늘은 고맙다는 말한마디씩 해주세요^^
그러면 행복해질거에요 ^^


┍━━━━━┑
└┐.감기.,┌┘
..,│.조심.,│
┏┷━━━┷┓
┗┓.....,,,.┏┛
,..┃사|,10┨
.,.┃랑|., 9┨
.,.┃의|.,.8┨
.,.┃주|.,.7┨
.,.┃사|.,.6┨
.,.┃기|.,.5┨
.,.┃.....,, 4┨
.,.┃만|.,.3┨
.,.┃병|..,2┨
.,.┃통|..,1┨
.,.┃치|.,,..┃
,..┗┓ , ┏┛
.,,...┗┳┛ 감기조심 하세요~~^-^
...,,,...┃ 주사놓고 가요..크크 엉덩이 아프죠?

윤아가 큰주사 이고 영차~영차~ 킁킁~~엉덩이에
살살~~두리번 두리번 쫑긋 ~잠들어겟지?ㅎㅎㅎ한방~쏴~~~~크크크
아프겟다..근데..보약입니다 ^^
이거 맞읏으니 안아플거에요...
비는 게속~~내리고..눈도 내리고 사랑비가 쎄차게 후다다닥!!다녀가요..

지금은 방문중.
누구보다더~이쁘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

다사다행했던 2011년도 떠나려는지 마음마져 무겁게 합니다
한해 아쉬움속에 저물어가네요.
올 한해도 숨가쁘게 달려온님
어려운 인생삶의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15일남은 올한해 조용히 떠나보내고 새로시작하는
2012년 새해에도 항상 건승하시고 멋진나날 이어지길 마음뫃아 빌어봅니다.
건전한 마음으로만 사신다면 좀 외롭고 슬프고 걱정되고
삶에 어렵더라도 참고 견디시면 환한세상이 오리라믿어보네요.
건강관리와 마음관리를 다 잘하시어 몸과 마음이 다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길빕니다
세상 어려운일 쉬운일 다 시간가면 해결되네요.
올해도 컨츄리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2012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해 봅니다
그동안 컨츄리는 님이 사랑해주시는 은혜만큼 우정의글 친구가 되지못하였는데
좀더 친절하고 좀더 따뜻하게 행복을 전달하지못한것같아 아쉬움만
남는 2011년 12월하고 16일금요일 07시50분에
고요한밤에 캐롤을 듣고 홈 인사드림니다.
우리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사랑비 윤아 입니다.

12월도 벌써 중순이 넘어가고 있네요

여전히 잘 지내시죠?

2011년에 마음과 울회원님을 만났을때의 마음과

지금 이순간의 마음이 변함없는 마음으로 회원님의

가정에 늘행운과 건강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쭉~ 회원님과 함께 할것을 약속드리며

남은 신묘년 후회없는 마무리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메일메일이 희망과 기쁨이 두배 되는

날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



늘 설래이는 초심으로 새로운 하루를 살아간다면

우리는행복한 부자가 되지 않을까요?

12월 신묘년을 마감하고

다가올 흑룡의 해를 준비하며

사랑비윤아가 올립니다//^^

윤아가 한참 바빴답니다 ^^
♡.........Oooo。 윤아 발 이쁘죠?귀엽죠?사랑스럽죠?
♡..........(  )
♡...........). /
♡..........(_/ 발도장 찍고 살~짝 댕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