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한마디...

잘하자 2010. 8. 6. 12:44

제가 사는 집은 좀 위쪽 막 다른 골목입니다...

택배 차 들이 또는 배달 하는 차나 오토바이들이

많이 다니지요...

차를 아무렇게나 정차 해 놓고 배달을 해서

사람이 나올때 까지 늘 상한 맘으로 기다리곤 했는데...

오늘 집앞에 택배차가 서있는데 차가 지나 갈 수있도록 한쪽으로

정차가 되어있어 마땅히 그래야 함에도 넘 고맙더라구요...

내가 차를 빼는 사이 앞서 가길래 인사도 못 했는데 앞에 또 정차가 되었는데....

엮시 차가 지나갈수 있게 하신거예요...

작은배려가 넘 이뻐서 칭찬 합니다...

우라 모두 그렇게 삽시다...

            대한 통운 아저씨.....화이팅.... 

ㅋㅋㅋ 우리 삼실에 다니는 총각 차네요...원래 착하고 순진해요.중매좀...
무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택배찬데 그 사무실에 다닌다는거야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