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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김삿갓 2013. 4. 28. 15:18


이들과 섞여 길을간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는 나도모른다

5월도 끝자락 입니다.
행복 갈무리 잘 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 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초애님도 건강하세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