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부여김삿갓 2013. 4. 28. 15:32


여기는 인도, 나는 자유롭다 . 이곳에서는 나를 삥얼로보는 사람이 없다.

여행을 줄긴다는게부럽내요.
부러움만 간직 한채 잘 보구 갑니다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우시고 행복하시기 빕니다 ㅎ ~
오늘도 평안하시지요???
ㅎ ~ 반갑기도해라 ~
왕자님과 유리구두의 주인공 .......
루리님의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 감사 ㅎ ~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님의 흔적에 감사합니다 ~
준비된것이 없어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 ~
님..늘 평안하시죠 ?
잠시 들려 갑니다, 건강한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무릇 사람이 천지의 神을 섬긴다 하여도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부모야말로 최고의 神이기 때문이다.

부부끼리
형제자매끼리
이웃끼리 서로서로 경애하자.
부모는 최고의 신이다
공감합니다, 미처 생각이 이르지 못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ㅎ ~감사합니다
인도여행을 하셨군요.
언젠가는 저도 인도를 여행하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ㅎ ~
인도에 다시 가고싶습니다, 그때 함께가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ㅎ ~ 감사
인도 풍경(^^)(즐)감합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남겨주신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웃음가득 6월되세요 (~)
★┼┼ ----------------------- ┼┼★
이름 없는 들의 풀꽃이 제 하루를 사랑
하는 것처럼 누군가를 목마르게 그리워하진
않으시나요?
고운님!
그러하올지라도~~~어디에 닿아도 푸르름을 지키는
나무의 삶 처럼 어떤 노여움도 어떤 아픔일지라도
그것들은 생의 향기로 다가오고있음을~~~~
흐르는 강물은 흐르는 이유를 말하지 않구요
산은 침묵의 흰새를 들 쪽으로 날려보내는 것처럼
우리네 삶,
여기 머물 수 밖에요
고운님!
끼모아 담아내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기인 장마와 폭염 지혜롭게 이기세요
참으로 사랑한답니다.
시인 / 늘봉드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