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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김삿갓 2013. 9. 3. 11:32

가을 단풍이 불어오는 바람을 어이 견디며
낡아진 삭신은 세월의 흐름을 어이 견딜까

육신을 벗어두고 세상에 나오니
생각하는 대로 나는 그곳에 있고

슬프고 싶을때 슬퍼지고
행복하고 싶을때 행복 하다

피부의 접촉이 없어도 느껴지는 체온
스치는 바람에도 정을 느낀다

아 ㅡ 해질녁 이승에서의 몸부림
너는 나를 가여웁다 마라

이처럼 가볍고 행복 하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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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는 늦 가을의 뒷모습이 보일 듯 말 듯한
초겨울은 을씨년 스럽습니다.
추소명월의 가을 달은 이제 2014년도에나 볼 수 있겠죠?
동안,
찾아 뵙지 못했어요
님들이 많이 궁금 했고 뵙고 싶었습니다.
잊지않고 걸음 주시는 님들이 계심에 덜 외로웠답니다.
사이버 공간의 인연이 이렇게도 진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삶 속에
용서는 숫자가 아니라죠?
용서는 무한한 사랑이라 하네요
피차,
헤아리는 삶으로 우리 늘 스스로 행복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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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추고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흐릿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밝고 활기찬
행복한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며칠만에 보는 따사로운 햇살입니다^^
미세먼지로 외출할때마다 찜찜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너무 반가운거 같아요
벌써 주말을 앞둔 불금이네요 ㅎㅎ
한주간의 계획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평안을 빌어주고 떠나시니
방랑시인 삿갓님 다우시네요.
변함 없이 자리를 지켜주는 부여!
어린 시절의 그리운 동네입니다.

찬바람 부는 한겨울이
우리들의 몸도 마음도 꽁꽁 얼려버리고.
따스한 온기가 한껏 그리운 날에
우리들을 미소 짓게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행복한 눈길로 친구와 이웃들을 봐주세요
그들이 있어
우리가 더없이 행복함을 느낄수 있기에 ...

내일은 올해의 마지막 주말~~
가족과 함께 의미있게 보내시고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
쌀쌀하던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2013년도도 이틀밖에 남지 않은
올해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힘찬 하루 보내시고
새로 맞이하는 한해는
계획한바 모두 이루시고
소원성취하는 멋진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오년은 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하시고
한해동안 내내 건강하셔서
원하시는바 모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운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 입니다.
서양에서 청마의 상징은 복을 가져다 주는 유니콘이라고 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유니콘의 행운 듬뿍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는 한 해 되길 기원 합니다. ^_^


새롭다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본격적인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엔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하루, 멋진 한 달,
멋진 2014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행운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건강한 한해, 행복한 한해 되십시오.

세월이 빠른건지 내마음이 바쁜건지 모를
정도로 하루의 해가 떠오르고 지는듯한
시간속에 님의 작품을 대하는 즐거운
시간은 커다란 행복이랍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며 오늘 하루도 건안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라는 인사 내려놓고 갑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때문인지 변함없는 것에 대한
갈증이 더한 듯 하다.선듯 변함없이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들이 하나하나 있나 십지만 곰곰 생각해보면
의의로 가짓수가 제법있다.하나 둘 손가락을 꼽는 희수가

많아질수록 문득 오렌 친구를 만난 것처름 마음도
배부르고 든든해지는 생활속에서 살고있음을 느끼고

있다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라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

잘 꾸며놓으신 친구님방에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으로
멋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쾌함은

유쾌함은 인생에서 참 좋은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유쾌함은
진지함보다 한 수 높은 것 입니다.

어떤 일을 끝까지 잘하는 사람은
유쾌하고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몰두하게 됩니다.
즐겁게 할 때 하고 또 하게 됩니다.
유쾌함이 반복을 낳습니다.
- 장경철의 <개나리는 근심하지 않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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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づ♡ ☆
아름답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금년의 첫 주말을 보람차게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9시 미사를 마치고 불암산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소한임에도 날씨가 포근하여
겨울 속에 봄처럼 느껴졌는데, 등산객들이
많아보였습니다. 등산하기에는 참으로 좋은
날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첫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한 번 만난 적 없는
사이버 공간속의 만남일지라도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서로 토닥이며 격려에 인색하지
않으니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닉 따라 찾아오면 반가히 맞아주시는 님!
늘 강건하시구요
범사에 형통의 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참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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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iㄷr。
시인 / 늘봉드림

애정이 담긴 격려로
위안을 주시는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복하고 기쁜 나날이
계속 되시길 기도합니다.
* _Π_*_º_*º*
/_____/~\* º
| ▦▦|□|*
* º *º * º *
햇살은 눈부시지만 밖으로 나가기 싫은 날
하여,
방콕신세로 지냅니다.
웬지,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은 우울해지고
어둠의 세력이 나를 짓누릅니다.
컴 앞에 앉으면 모든 것들이 허무로 다가와
그냥 끄기를 누르고 나와버리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잊지 아니하시고 다녀가신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우울해하지 마시구
삶 속에 행복만을 담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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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iㄷr。- 늘샘 성초희드림 -


요즘은 바쁘신가봅니다.
마음에 와닿는 멋진글 느끼고 담고 갑니다.
저도 바람이고 싶습니다
세월의 그 잔혹한 바람을 뚫고 나갈
이슬비 같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