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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김삿갓 2015. 4. 16. 21:21

아직도 가을이 남았는가

 

방안 깊숙히 들어오는

햇살이 따습다

 

비에 젖은 콩대는

마르기를 기다리고

 

아직 거두지 못한

감이 붉다

 

갈잎에 빗물이 마르면

나가 봐야 겠다 .

 

 

출처 : 풀잎의 향기 속으로
글쓴이 : 마당쇠 원글보기
메모 :
울컥 치솟는
길거리의 이야기에서
빤히 보였던 꺾여버린 빛이
광장에서 버려져
엄동설한에 내동댕이치고 있었다
제 詩 "족쇄"중에서

고운님!
안녕하세요?
세상모두 번민함도 사랑없는 연고라 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므로 피차 귀히 여겨주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도큰소망이루십시요
- 입.-
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단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질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연한 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그래. 험담을 잘 하는 입이라면
칭찬도 잘 할 수 있겠지.
절망을 말하는 입이라면
희망도 말할 수 있겠지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늘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거인과 함께하는 내일
신념은 나를 거안으로 만듬니다
아무리 큰 시련에도홀로 서지 않을때
우리는 가장 위대한 거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늘~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조은시간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