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부여김삿갓 2012. 6. 20. 10:18

장가도 못간 막내아들 한테서 삼백만원을 보내달라는 전화가 왔는데 그것도 오늘이어야 한단다
마누라는 걱정에 힘이 빠져있었다
이 쌔키는 무슨 돈을 쌓아두고 사는줄 아나, 당장 내려와서 살라고 해.
당신이 낳지 말라고 했을때 낳지 말아야 했는데....
그새끼도 그새키지만 마누라가 죽을것만 같다, 그럼 단위조합 대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