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부여김삿갓 2012. 9. 16. 16:23

태풍으로 하우스가 피해를 보았다, 다시 또다른 태풍이 올라온다고한다
간간히 뿌려지는 빗물, 딸얘가 친정집을 왔다 , 마음이 편치못하다
가을이 시작되고 추석 명절이온다, 마음이 푹 가라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