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반갑습니다.
"벌써."라는 단어도 의미가 흔들리게
9월도 종착역으로 향하는군요!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10월에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 집니다.

살살 녹아 내리는 봄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남은 2월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 기쁘게 맞으세요^^
보고 싶은 사람 보고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신나는 주말 폼나게 보내세요!
아침 저녁으론 추워도
이젠 봄이 오나 봅니다.
입춘, 우수도 지났으니 머지않아 포근한 봄날이 찾아 오겠죠?
꽃샘추위도 찾아 오겠지만
그래도 절기는 봄이니 마음만은 화사한 햇빛 같습니다.

겨울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 2014.02.16 20:00
비밀댓글입니다
  • 2014.02.17 03:5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