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농일기 이야기/천연인슐린 너언 ?~~!! 여주

시골뜨기 2014. 5. 14. 19:07

 

 

누가농장 오늘에 여주이야기 ~~!!! 입니다

 

여주 ~~~!!! 무럭무럭 자라라

 

누가농장에서 모종중인 여주가 이제는 어느덧 이렇게나 자랏네요

더운날시에 행여나 마를까 아침 저넠느로 물주고 화기도 시켜주고 보살핀 결과네요샤방

 

 

처음 모종에서 오늘까지 대략 3주차가 되어지나 봅니다.

모종이 꼭 오이와 비슷하죠.

더자라면 그모습이 더욱더 흡사하답니다,

오늘은 바바서 미루고 미루던 여주밭 작업을 하려합니다.

 

 

비가 살짝 내려주어 땅이 보슬보슬 한것이 작업하기에 좋습니다.

마눌님이 도와주어 밭에 줄을띠우고 저는 관리기로 밭 이랑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그래도 올 해는 관라기가 말썽없이 일을 잘 해주어 한시름놓았답니다.

 

 

열심히 쉬지도 않고 하고 있네요.

힘들다고 조금만 늦장이라도 부리면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정말 감당이 안되거든요.

그결과

마침내 끝이보입니다.

떨리는 관리기 때문에 팔도 저려오지만 끝이보이니 오늘도 큰일하나 해결하는구나 하는 뿌듯함이 생깁니다.

이제  관주시설을하고 비닐피복하고 지주목 세우고 망치고 심기만하면 되는데........안습

좀더 힘을내야겟죠.....하하하

다음주 20일전에는 심기까지 마무리를 지어보려합니다.

많은 응원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