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농일기 이야기/치매가 뭐야 ? ~~!! 초석잠

시골뜨기 2014. 7. 16. 18:52

누가 [[초석잠농장]]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7월에 무더위가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를듯 하네요.

오늘도 비 소식은없고 더운 기운만 가득한 하루였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하루 어떠셨나요?

너무 더운날씨에 혹여나 더위는 안먹었는지요?

너무나 더운날씨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흥5

날씨가 너무합니다.

오늘은 뭐 그다지 일하기는 어려울듯하여 누가 초석잠농장만 잠시 들러보기로 하고 농장으로 향합니다.

너무나도 마른 장마에 생육이 그다지 좋지 안은편이라 걱정이 조금 됩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잘 자라주는 초석잠이 너무나 대견스럽게만 보입니다.

이곳이 바로 누가 초석잠 농장 이랍니니다.

꽃이 참으로 아름답죠...즐거워

주변에 벌꿀 농장에서 날아온 꿀벌녀석 꿀을 따느라 사진 찍는줄도 모르네요.

지금 시기에는 꽃이 져서 꿀을 딸수있는 곳이 흔하지 않은터라 누가 초석잠 농장에 꿀벌들이 가득하네요.

아직까지 100% 꽃이 만개 한 정도는 아니지만 몇일만 더 지나면 농장이 초속잠 꽃으로 가득 찰것 같네요.

 

 

내년에는 저희 누가농장 벌통을 초석잠 농장에 놓아둘까 생각합니다.

누가농장 안주인께서 양봉을 배우고 있어 꿀통이 몇개 있거덩요...하하

내년 부터는 초석잠 꿀을 맛볼수 있지 안을까하는 기대도 한번 해봅니다 .

꿀이 드시고 싶은분은 손 번쩍 들어주세요...슈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