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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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그림

2016. 7. 3.

 뭐 하느라고 그림을 등한시했나!

마루에 앉은뱅이책상을 놓았더니 붓글씨는 이따금 쓰는데...

그림은...

그러니까 2달쯤 된 것 같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줄긋기를 해보고 濃淡表現이 그런대로 되어서,

곧장 해바라기로 들어갔는데...

음~~~


 



 다음에는...?

저 ~~~ 부분을 좀 더 잘해봐야겠다...ㅎㅎ


 날마다 활짝 웃어보고 싶어 해바라기를 선택했다.

크게 웃고 나면 역시나 기분이 좋았다.

고운 주름이 자리 잡을 것이고...

안면 근육운동도 저절로 되었으니...^^*





 2016년 7월  3일  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