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07 14:3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햇빛 2021.06.04 01:07 신고

    깊은밤 그리워 찾아왔어요
    주무시나요?
    쉬었다 갑니다. ^^*

    답글
    • 평산 2021.06.04 11:08 신고

      어제 1시쯤 잤을 것입니다.
      컴퓨터는 10시가 넘어 껐고요,
      근무하셨군요?^^
      어르신들 주사를 맞으셨으니...
      햇빛님도 조금은 안심 되시겠어요.
      가족끼리 상봉하시는데...
      감동적인 장면도 있으실 듯 합니다.
      보람 느끼시고 아프지 마시길요.
      반갑습니다...^^*

  • 햇빛 2021.05.09 00:25 신고

    평산님
    이곳 정자에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안부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계절은 어느새 봄을 지나고 있네요
    담장에 장미가 곱게 피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여쁜 평산님
    잘 지내시지요?
    아프지말고 이 울적한 시절을 용감하고 굳건하게 이겨 봅시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라며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

    답글
    • 평산 2021.05.10 12:34 신고

      햇빛님, 오랜만이십니다.
      그동안 별일 없으셨어요?
      반갑습니다....ㅎㅎ
      안부 전하지 못하신 점....
      이해하지요.....ㅎㅎ
      장미가 피고 있나요?
      서울은 아직인데 올봄은 모든 꽃들이 빠른 것도 같아요.
      울적한 시절이시군요.
      저는 나름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사탄어 포털 2021.04.04 14:31 신고

    미스트롯2 총체적 조작
    =내년 20대 대통선거 개표조작 예행연습!
    blog.daum.net/uribuchernim/1329
    파란의 사탄 동생, 태연이(사텬)-아마겟돈의 승리자!

    답글
  • 평산 2021.01.30 13:24 신고

    '거피취차(去彼取此)'는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다'라는 뜻으로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이다. 즉 '추상적인 이상이 아닌 자신의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가까이 있는 생생한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 2021.01.01 00:57 신고

    조금전 자정을 지나 이제 새해로 발을 디뎠습니다.
    비록 전년처럼 보신각종도, 해돋이도 실감나지 않지만 우리 모두가
    성숙되게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일거예요.

    "우리" 라 할수있는 이웃분들께 고마와 하며
    지난 한햇동안도 함께 하시면서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 평산 2021.01.02 09:51 신고

      정성이십니다...ㅎㅎ
      작년에 이어 종 치는 것을 못 봤어요.
      관심이 없어지더라고요.

      먼지가 없다 합니다.
      어제 집에 있었으니 오늘은 한 바퀴 돌아와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