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콩 2020.12.28 17:31 신고

    팥죽을 잘 하셨겠지요^^

    답글
  • 빗방울때리기 2020.12.24 19:14 신고

    매우 조심스러운 성탄전야 입니다.
    그래도 즐겁고 기쁜 일들로 가득 하시길요~

    답글
    • 평산 2020.12.25 11:09 신고

      메리 크리스마스!
      어제 대형마트 갔다가 사람이 많아 놀랐습니다.
      오전까지만 해도 이브인 줄 몰랐거든요.^^
      젊은이들이 특히 많더라고요,
      마음 둥둥 뜨는 날 아니겠어요?
      필요한 것만 사서 얼른 왔는데 조심은 해야겠지만
      그렇게라도 맛있는 음식 마련하여 즐겁게 보내려는 모습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연휴입니다.
      즐겁게 보내십시오..^^*

  • 햇빛 2020.12.18 01:25 신고

    평산님~~~!!!!
    어느새 한겨울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 동안 직장에 인증도 받았고 김장도 끝내고 비교적 홀가분한 마음이 되었어요
    4년만에 다시 받는 인증은 몸도 마음도 지치기 딱 좋은 일이었어요
    에고 ㅎㅎ
    지나고 나니까 시원합니다.ㅎㅎ
    서울에 눈 내린날 경주에는 겨울비가 한참 내렸어요
    우산에 떨어지는 비소리가 넘 좋아 어린아이처럼 우산을 쓰고 다녔답니다.
    그리고 며칠 추위가 몰려왔고요
    어떠세요?
    건강하시죠?
    집 컴 수리를 해야하는데 그건 아직도 해결을 못했어요
    간만에 안부 전하니 밤새 평산님이랑 얘기 나누고 싶어지네요
    잘 주무시고 따뜻한 밤 보내셔요. ^^*

    답글
    • 평산 2020.12.18 09:28 신고

      아~~~
      어쩐지, 이 시간에 깨었답니다.
      그래서 만화 2개 보고 잤지요...ㅎㅎ
      4년마다 받는 인증이셨군요?
      코로나에 바삐 돌아가면서도 이런 일들 까지 준비하셔야 했으니 무척 바쁘셨겠어요.
      김장도 하시고...ㅎㅎ
      그럼요, 시원하시고 말고요.
      성취감도 있으셨겠습니다.
      비가 와도 공기가 맑아지고 좋지요?
      이곳도 추웠다가 이제 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아침 영하 3도면 준수하지요...ㅎㅎ
      햇빛님이 계시니 경주에서 들려오는 소식에는 귀를 쫑긋하게 된답니다.
      얼마 전 보석이 많이 나왔잖아요...ㅎㅎ
      건강하게 지내시고 따뜻한 겨울 되시자고요.
      반갑습니다...^^*

  • 햇빛 2020.10.11 23:48 신고

    평산님
    오랜만에 안부드립니다
    명절도 지났고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가을이 왔네요
    잘 지내시죠?
    며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병원앞 은행이 모두 떨어졌어요
    어떤나무는 잎이 하나도 안남았네요
    긴 가을날 잎 하나없이 얼마나 쓸쓸할까요?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아프지마시소^^

    답글
    • 평산 2020.10.22 09:44 신고

      헛!
      요즘은 댓글 다는 사람도 없어 등한시했나요?
      햇빛님 글이 보입니다.
      아고 ~~~미안합니다...ㅎㅎ
      바람이 그렇게 셌군요.
      은행이 이곳에도 한동안 익으려하다 떨어졌어요.
      지금은 정작 떨어진 은행이 없더라고요,
      여름도 그렇고 계절이 이상하게 전개됨을 느낍니다.
      겨울이나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잘 지내시나요?
      늘 건강하시길요...^^*

    • 봄물 2020.11.13 11:53 신고

      햇살님 제게도 햇살을.. ㅎㅎ

  • 도빈학당 2020.09.26 12:17 신고

    
    한글날을 앞둔 금일 9월26일 밤 10시 유튜브 훈민관TV 훈민정음 관련 실시간 첫회 강설을 시작 합니다

    https://blog.naver.com/spdlqjrl
    

    답글
    • 보헤미안 2021.01.26 10:33 신고

      평산님 참 온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퇴직 후 조그맣게 시작한 일도 일인지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만 함께하세요

    • 평산 2021.01.26 19:36 신고

      보헤미안님~~~ ㅎㅎ
      왜 이곳에 흔적을 남기셨어요?
      세월에 제가 몰라 뵐 줄 알고 그러셨지요?
      기억하고 있답니다.
      어떤 곳에서 어떤 글을 쓰셨는지도요.
      그러니 다음에는 당당하게 위쪽에 소식 남겨주세요?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햇빛 2020.08.21 18:37 신고

    평산님
    어찌 지내시나요?
    길고긴 장마가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더니
    이제는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네요
    참으로 고단해서 살기 힘든 지경입니다
    이놈의 마스크는 적응이 안되고 ㅎㅎ
    그래도 불어오는 바람이 약간 선선해서 위로가 됩니다
    잘계시나요?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실감하는 날들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산님
    멋진 가을을 기대해 봅시다.

    답글
    • 평산 2020.08.21 22:23 신고

      아~~
      햇빛님, 방명록에도 ...ㅎㅎ
      네, 동네가 온통 코로나 확진자 안내네요.
      하염없이 소식이 옵니다.
      마트와 뒷산과 집에만 있어야겠어요.
      대형마트도 자주 가는 편인데 자제해야겠네요.
      맞아요, 비가 와서 시원합니다.
      별 다름 없이 잘 지내니 걱정 마시고...
      햇빛님도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라겠어요.
      오늘은 덥다고 운동을 마트 가는 것으로 대신하려했는데 마스크 때문에...ㅎㅎ
      저녁 먹고 500m쯤 걸었네요.
      오시니 무척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