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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출소 안희정, 가족과 포옹 인사…심경 질문~ "치아라, 너 꼴 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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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5.

 

202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가 불가능한데

민주당 너희들 인물 괜찮잖아

안희정 인물 이잖아! 어찌 해볼 의향 없냐?

 

 

이재명, 보라고 2027 나온다 보장 못 해

지금 기소 하려고 작당하고 있는데

검수완박 하듯 의원 숫자 밀어 붙여 보라꾸

 

 

성비위당 되돌아 간다 안된다고

안되긴 뭐가 안되, 이재명 뭐, 깨끗하냐고

이재명 보다 안희정 훨씬 낫지

 

 

근데! 김지은이가 출소 할때 왜 안보여

3,5년 춥고 더운 방 욕 봤다고 마중 해야 도린데

아!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 안 마님과 이혼?

 

 

그라모 대놓고 붙어 먹어도 되는데

근데, 안희정이가 "치아라, 너 꼴 보기 싫다"

요렇게 나올 것 같지요, 너만 봐도 이가 갈린다

 

 

근데 김지은 장차 누굴 만나 살겠어요

대한민국 누구나가 처녀 아니라 소문 났는데

근데 눈 딱 감고 푸로포즈 할 총각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대서 특필 난리 나겠지요

근데 좀 가기가 곤란 할 것 같은데요

소문이 확 깔려서 안희정 묵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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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출소 안희정, 가족과 포옹 인사…심경 질문엔 묵묵부답

입력2022.08.04. 오전 9:32 수정2022.08.04. 오전 11: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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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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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개월 복역 후 4일 여주교도소서 만기 출소

복권 없을 경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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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해 온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3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4일 오전 경기도 여주교도소에서 나와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안 전 지사는 2018년 4월 피감독자 간음 및 강제추행, 성폭력범죄처벌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됐고,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아 복역해 왔다. 뉴시스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안희정(58) 전 충남지사가 4일 오전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안 전 지사는 이날 교도소 앞에 대기하고 있던 고향 친구 등과 인사를 나눈 후 약 2분 만에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를 타고 자리를 떴다. 취재진의 "출소 후 소감이 어떤가" "김지은씨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는가" 등의 질문엔 답변하지 않았다.

 

안 전 지사는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2019년 9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6개월 최종 판결을 받고 복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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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해 온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4일 오전 경기도 여주교도소에서 3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하고 있다. 여주=뉴시스

 

 

수감 중이던 2020년 7월에 모친상을, 올해 3월 부친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를 받아 일시 석방되기도 했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근조화환을 보내고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직접 조문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수감 기간에 부인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이날 교도소 앞에는 안 전 지사를 마중 나온 가족과 정치권 인사, 동문, 지인 등 60여 명이 그의 출소를 기다렸다. 안 전 지사와 남대전고등학교 동기인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학 시절부터 친구로 지낸 김종민 의원 등이 마중을 나왔다.

 

안 전 지사는 출소 후 과거 지냈던 경기 양평군 모처에서 대외활동을 자제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복권이 되지 않을 경우 공직선거법과 형의 실효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소 후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돼 앞으로 있을 2024년 국회의원 선거와 2026년 지방선거, 2027년 대통령 선거 등 각종 선거에 출마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