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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채 2019. 8. 20. 03:02






한강에 몸통만 있는 살인https://cafe.naver.com/greenb0k6k/1959

요즘 세상은 의문 아닌 의문이
판치는 세상이다. 숙박비 지급 없이 모텔 키 주는 것 봤느냐.

주인은 주인이고 종업원은 종업원이다. 종업원이 주인 행세를
하려니 문제다.

사형제도의 참맛을 못 봐 그런 지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취급받는 수난의 세상이 되었네.

원리 원칙이 앞서고 기강확립이
중시하는 사회 장래가 밝게 보이는 사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