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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채 2019. 8. 25. 03:00





조국, 꼭 한번 꽃피고 싶다 https://cafe.naver.com/greenb0k6k/2020

과욕은 패가망신이다

국민이 싫다고 말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왕관도 없는 자가 왕관 쓰고 호령한다고 말 들을쏘냐

미꾸라지 수족관에
넣는다고 금붕어 될 수 없다.

칼날을 함부로 휘저은 자국은 언젠가는 되돌아온다.

세상만사는 순리가 있고
규칙과 원칙이 있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