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형제/목회

핵무기 2011. 10. 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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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아폴로 13’ 외
  • 트랜스포머3 - 지루한 파괴의 향연 157분
  • 정무문 - 액션 영화 아닌 애국심 고취 영화
  • CGV 강변 ‘정무문’ 오늘 조조 영사 사고
  • 그린 랜턴 - 유심론 강조하는 슈퍼 히어로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작전명 발키리’ 외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각본과 캐릭터 빛나는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시’
  • 슈퍼 에이트 - ‘E.T.’에 바치는 열렬한 오마쥬
  • 트루맛쇼 - TV 맛집 프로그램은 사기다!
  • 악인 - 진정한 악인은 누구인가
  • 알라마르 - 아름다운 바다, 단순한 삶을 통한 정화
  •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 삼부작에 충실한 매끈한 프리퀄
  • 스니커즈 - 화려한 캐스팅의 말랑말랑한 스릴러
  •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 기본은  오락 영화
  • 소스 코드 - 아기자기함 돋보이는 SF
  • ‘오월愛’와 김태일 감독 시네마톡 
  • 상실의 시대 - 원작 매력 무시한 트란 안 홍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라스트 킹’ 외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 토르 - 114분짜리 밋밋한 ‘어벤저스’ 예고편
  •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 주윤발의 미미한 할리우드 데뷔작
  • 마셰티 - 기대 못 미치는 썰렁한 막장
  • 세상의 모든 계절 - 사계절에 비유한 인생
  • 고백 - 과잉의 함정에 빠지다
  • 두만강 - 분단 현실의 비극 압축하다
  • 블루 썬더 - 1980년대 풍미한 헬기 액션 영화
  • 달빛 길어올리기 - 영원 향한 도전, 찰나의 허무한 사랑
  • 파수꾼 - 인간관계, 그 어긋남의 고찰
  • 킹스 스피치 - 우아하고 섬세한 왕실 드라마
  • 월드 인베이젼 - 낯 뜨거운 미국 영웅 찬양
  • 파이터 - 명불허전 크리스찬 베일
  • 블랙 스완 - 죄의식 느낀 느긋한 재관람
  • 소울 키친 - 일본 만화 연상시키는 유쾌한 코미디
  • ‘굿바이, 평양’과 양영희 감독 시네마톡
  • 블랙 스완 - 압도적 연출, 혼신의 연기
  • 더 브레이브 - 코엔 형제, 원숙의 경지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아저씨’ 초회판 등
  • 언노운 - 본 시리즈 판에 박은 아류작
  • 만추 - 텅 빈 서사, 지루한 멜로
  • ‘혜화, 동’과 민용근 감독, 배우 유다인 시네마톡
  • '혜화, 동' 민용근 감독, 주연 유다인 사인 포스터
  • 오슬로의 이상한 밤 - 67세에 맞이하는 새로운 삶
  • 오늘의 아마존 지름 - ‘록키’ 블루레이 박스 외
  • 환상의 그대 - 탈출구 없는 사랑의 진퇴양난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블루 썬더’,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일본이 외면한 무의미한 전쟁
  • 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색, 계’,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아이 엠 러브 - 힘 있는 서사, 현란한 영상의 불륜극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맛깔스런 SF 코미디
  • 타운 - ‘히트’로 시작, ‘쇼생크 탈출’로 끝나다
  • 24시티 - 진실성 반감시킨 페이크 다큐멘터리
  • 그린 호넷 - 미셸 공드리의 유치하지만 귀여운 히어로 영화
  • 록키 - 전설 넘어 신화가 된 남자의 로망
  • 상하이 - 허술한 첩보 멜로, 캐스팅 아깝다
  • 나폴리의 결혼 사진사 -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과 애환
  •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 68혁명 실패의 짙은 허무감
  • 무용 - 현대 중국인 삶의 세 층위의 극단적 대비
  • 사랑하고 싶은 시간 - 심리묘사 돋보이는 사실적인 불륜극
  • ‘윈터스 본’과 김영진 평론가 시네마톡
  • 오늘의 블루레이, DVD, CD 지름
  • 옥희의 영화 - 독특한 형식미, 홍상수의 변주곡
  • 악마를 보았다 - 잔혹 논란에 묻힌 정당한 평가
  • 엘 시크레토 - 사랑에 은유한 질곡의 아르헨티나 현대사
  • 트론 : 새로운 시작 - 서자 넘지 못한 지루한 적자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회한과 향수 가득한 걸작 갱 영화
  • ‘T2’ 블루레이 스틸북, 이런 불량품은 처음 봅니다
  • ‘카페 느와르’와 정성일 감독과의 대화(
  • 황해 - ‘추격자’ 의식, 강박관념에 갇히다
  • E.T. - 1980년대 상징하는 SF 동심 판타지
  • 127시간 - 비슷한 소재 ‘베리드’만 못하다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 도망만 치다 끝나다
  • 내 깡패 같은 애인 - 소외된 남녀의 동병상련 로맨스
  • ‘똥파리’와 양익준 감독 시네마톡
  • 하트비트 - 사랑, 설렘보다 고통
  • 당백호점추향 - 예술 소재로 한 주성치 코미디
  • 베리드 - 잔꾀 대신 우직함 돋보인다
  • 아웃레이지 - 야쿠자 로망 따위 개나 줘 버
  • 아주 특별한 손님 - 한효주의 기묘한 하룻밤
  • 토일렛 - 이국취미와 일본 예찬의 불편한 결합
  • 블랙 레인 - 리들리 스콧의 오리엔탈리즘 느와르
  • 이층의 악당 - 진정한 보물, 가족의 재탄생
  • 렛 미 인 - 캐스팅 아까운 충실한 복제품
  • 스카이라인 - 독특한 매력 번뜩이는 SF 호러
  • 언스토퍼블 - 철도 팬만 즐거운 영화
  • 스타쉽 트루퍼스 - 월남전 빗댄 저주받은 SF 대작
  • ‘엉클 분미’와 정성일 평론가 시네마톡
  • 영화평론가 정성일 님을 만났습니다
  • 레드 - 브루스 윌리스의 ‘익스펜더블
  •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 치유 위한 불교적 판타지
  • 바흐 이전의 침묵 - 시공 초월한 천상의 선율
  • 소셜 네트워크 - 최연소 억만장자의 역설적 인간관계
  • 맛있는 인생 - ‘인생’은 없고 ‘맛’만 있다
  • [후기] ‘백 투 더 퓨처’ 3부작 연속 심야 상영
  • 부당거래 - 대한민국 부정부패 현주소
  • 소나티네 - 돌발적인 폭력의 천진난만한 미학
  • 박쥐 감독판 - 파멸적 사랑의 희비극적 은유
  • 검우강호 - 서사 아쉬운 소박한 소품
  • 돈 조반니 - 걸작 오페라가 완성되기까지
  • 적인걸 - 단서 제공 않는 퓨전 추리 사극
  • 대부2 - 200분에 응축시킨 20세기 최고의 서사시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한 여정
  •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 아이폰4로 촬영, 편집한 12편의 단편 영화
  • 밀레니엄 맘보 - 허우 샤오시엔의 ‘아비정전
  • 레지던트 이블4 3D - 2D만도 못한 3D 영화
  • 시라노 ; 연애조작단 - 연애 해결사의 연애 고민
  • 무적자 - 영혼 없는 지루한 리메이크
  • 마미야 형제 - 일본인의 느긋한 고독
  • 인셉션 - 두 번째 관람
  • 영화 ‘밀양’ 촬영지 다녀왔습니다
  • 인셉션 IMAX DMR 2D - 참신한 설정, 익숙한 이야기
  • ‘메멘토’ 다시 보기 - 폴라로이드를 추억하며
  • 오늘의 dvd 지름 - 메멘토 L.E 등
  • 청설 - 닭살 돋는 엉성한 신파극
  • 이벤트 호라이즌 - SF 호러의 숨은 수작(
  • 킬러 인사이드 미 - 불균질하지만 매력적인 스릴러(
  • 나잇 & 데이 - 뻔뻔함이 매력인 오락 영화
  • A-특공대 - 추억의 미드, 유쾌한 블록버스터로 부활
  • 유령 작가 - 구글링으로 범인잡는 엉성한 스릴러
  • 하녀(1960) - 천민자본주의 대한민국을 예견하다
  • 대부 - 참혹히 요절한 소니를 위하여
  • 로빈 후드 - 지나치게 꼼꼼해 지루한 가상 사극
  • 시 - 삶과 죽음, 행복과 고통 그 동전의 양면
  • 하녀 - 막장 드라마 구도의 정치적 텍스트
  • 아이언맨2 - 빈약한 액션의 히어로 블록버스터
  • 킥 애스 - 진정한 주인공은 힛걸
  • 허트 로커 - 아카데미의 과대평가
  • 공기인형 - 배두나의 파격적 노출이 안쓰럽다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6부 Pound of Flesh
  • 타이탄 - 독창성 없는 킬링 타임 오락 영화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파이트 클럽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5부 Welcome to the War
  • 예스맨 프로젝트 - 속임수, 신자유주의를 조롱하다
  • 그린 존 - 긴박감 넘치는 전쟁 스릴러
  • 셔터 아일랜드 - 순전히 개인적인 스콜세지
  • 예언자 - 소년, 거물 범죄자로 성장하다
  • 인 디 에어 - 인간관계에 정답은 없다
  • 인빅터스 - 교과서적인 선전 영화 보는 듯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IMAX DMR 3D - 팀 버튼과 디즈니의 잘못된 만남
  •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 - 조로한 코폴라의 마지막 걸작
  • 밀크 - 묻히기 아까운 정치 영화
  • 멀홀랜드 드라이브 - 극단적 분열과 혼돈의 미학
  • 키사라기 미키짱 - 과장된 연극 같은 코믹 추리극
  • 어웨이 위 고 - 비슷하면서도 다른 샘 멘데스
  • ‘스위니 토드’ 영국판 블루레이
  • 의형제 - 너무 매끈해 외려 아쉽다
  • 디스 이즈 잇 - 쇼의 황제, 그 마지막 자취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디스 이즈 잇' 스틸북 한정판
  • 아바타 IMAX 3D- 과연 '아바타'는 퇴행인가?
  • 셉템버 이슈 - 패션 잡지 ‘보그’ 엿보기
  • 8인 최후의 결사단 - 지금은 쇠락한 홍콩 영화를 위하여
  • 500일의 썸머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 시작해 ‘클로저’로 끝나다
  • 8인 최후의 결사단 - 호화 캐스팅의 애국 신파극
  • 위대한 침묵 - 침묵의 위대함을 자기 부정한 결말
  • 더 로드 - 진한 부성애, 소년의 성장
  • 아바타 IMAX 3D - 극한의 전율 체험 162분
  • 나인 - 고통스런 작가주의에 관한 뮤지컬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다크 나이트
  •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 히스 레저의 누더기 유작
  • 셜록 홈즈 - 속편 위한 128분짜리 예고편
  • 전우치 - 기대 못 미쳐 ‘형사2’ 보는 듯
  • 20세기 소년 제2장 마지막 희망 - 원작 만화의 볼모가 된 영화적 상상력
  • 이겨라 승리호 - 진정한 주인공은 보얏키다!
  • 아바타 3D - 빈약한 서사 감추는 혁명적 영상
  • 백만엔걸 스즈코 - 아오이 유우에 의존하는 청춘 영화
  • 모범시민 - 전형적인 헐리우드 용두사미
  • 오발탄 - 지금, 오발탄의 시대로 회귀하는가(
  • 더 문 - 묻히기 아까운 수작 SF 스릴러
  • '용쟁호투' OST CD
  • '중경삼림'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4부 It's only the Beginning
  • 자이언트 - 20세기 초 파란만장 미국 사회사
  • 2012 - 이제 남은 건 우주 종말
  • 이노센스 - 소녀들의 성을 상품화했는가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3부 A Bright New Day
  • 로보캅 - 풍부한 텍스트, 감동의 오락영화
  • 작은 오빠 - 어린이 원작 수기의 재미와 한계
  • 파주 - 구질구질한 인연의 덫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2부 There Is No Normal Anyone
  • 귀여운 계몽 신파극, NHK 드라마 ‘챌린지드’
  • 아라비아의 로렌스 - 사막의 신(神)이었던 사나이
  • 용쟁호투 - 이소룡의 아우라, 드디어 필름으로 만나다
  • 요짐보 - 리메이크가 넘볼 수 없는 오리지널의 매력
  • 리메이크 미드 V(브이) - 제1부 Pilot
  • 디스트릭트9 - SF, 현실에 두 발을 내딛다
  • 달콤한 인생 - 신은 죽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는가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제5부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제4부
  •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의 아류작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제3부
  • 바스터즈 - 타란티노, ‘발키리’를 조롱하다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제2부
  • 굿모닝 프레지던트 - 청와대 실세는 요리사였다?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제1부
  • 다시 보는 추억의 미드 ‘V’(브이) - 리뷰를 시작하며
  • 써로게이트 - 대작도 걸작도 아닌 소박한 SF 소품
  •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허세가 지나쳤던 트란 안 홍
  • 디스트릭트9 - 설정보다 이야기로 승부하는 SF
  • 호우시절 - 90년대 학번에 바치는 허진호 판 ‘비포 선셋
  • 토니 타키타니 - 대물림되는 극한의 고독
  • 환상의 빛 - 삶 속의 죽음, 죽음 속의 삶
  • 그 남자 흉폭하다 - 웃음과 폭력의 오묘한 공존
  • 나는 갈매기 - 진실성 위협하는 꼼수 편집
  • 네 멋대로 해라 - 반세기를 넘어도 변함없는 쿨함
  • 소레카라 - 유복한 도련님의 파멸적 사랑
  • 꿈꾸는 것처럼 잠들고 싶다 - 3단 액자 구성의 환상적 무성 영화
  • 국가대표 - ‘우생순’의 남자 버전, 세련된 신파극
  • 퍼블릭 에너미 - 유장한 갱스터 로맨티시즘
  • 지.아이.조 - 멋진 이병헌, 유치한 영화
  • 해피 플라이트 - 의외의 속도감이 빛나는 코미디
  •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 진정한 주인공은 스네이프?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감흥 없는 액션, 메시지 없는 비주얼
  • 7급 공무원 - 데이트 무비의 장점을 살린 코미디
  • 마더 - 봉준호, 한국 엄마들의 책임을 묻다
  • 터미네이터 - 사반세기가 지나도 유효한 걸작
  • 천사와 악마 - 밋밋한 주인공, 평이한 스릴러
  •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 크리스찬 베일도 터미네이터를 구할 수 없다
  •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웃음도, 감동도 모두 역부족
  • 스타 트렉 더 비기닝 - 정통 SF 서사극의 화려한 부활
  • 엑스맨 탄생 울버린 - 오락성 충실한 히어로물
  • 박쥐 - 유일한 승자는 김옥빈
  • 번 애프터 리딩 - 좁은 세상 속 악연과 얄궂은 운명
  • 슬럼독 밀리어네어 - 인도, 지옥 속 판타지
  • 그랜 토리노 - 더티 해리는 늙어도 죽지 않는다
  • 킬러들의 도시 - 킬러, 현실 속 허구적 존재
  • 프로스트 VS 닉슨 -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남자의 대결
  • 더 레슬러 - ‘배운 게 도둑질’ 초로 사나이의 먹먹한 삶
  • 왓치맨 - 화려한 영상, 허전한 결말
  • 인터내셔널 - 다큐멘터리보다 재미없는 스릴러
  • 레볼루셔너리 로드 - 미국 중산층 가정의 비극적 자기 붕괴
  • 소년, 소녀를 만나다 - 운명적 사랑은 오해와 착각으로부터
  • 다우트 - 의심과 진실의 대립과 동질화
  • 밤, 그리고 도시 - 안쓰럽고 불쌍한 악인의 파멸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 분노의 포도 - 70년 전 미국과 겹치는 오늘의 한국
  • 낮술 - 우스꽝스런 수컷 심리 보고서
  • 란(亂) - 필름으로 만난 압도적인 걸작
  • 블루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26)
  • 고양이를 부탁해 - 누가 여자들에겐 우정이 없다 했나
  • 체인질링 - 부패한 공권력에 맞서 싸운 모성
  • 작전명 발키리 - 긴박하지만 임팩트 없는 스릴러(6)
  • 적벽대전 2 - 오우삼, 삼국지에 무릎 꿇다
  • 콰이 강의 다리 - 전쟁의 집착과 광기를 차분히 조명한 걸작
  • 파이더맨 버스트 dvd 박스 한정판
  • 워낭 소리 - 소, 죽음의 문턱에 함께 선 인생의 동반자
  • 혹성 탈출 - 주제 선택부터 실패한 리메이크
  • 디파이언스 - 약자의 편에 기웃대는 에드워드 즈윅
  • 황후화 - 권력의 화려함과 거대함, 그 이면의 추악함
  • CGV RVIP 제도 폐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 쌍화점 - 흥미로운 이야기, 아쉬운 스케일과 깊이
  • '영화는 영화다' dvd 봉감독 사인한정판
  • 요시토모 나라와의 여행 - 고독한 예술가의 뒤늦은 성장
  • 굿바이 칠드런 - 친구와 함께 하고 사라져간 유년기
  • 지구가 멈추는 날 - 철학과 상상력의 빈곤, 싱거운 결말
  • 예스맨 - ‘트루먼 쇼’와 ‘이터널 선샤인’이 아쉬운 짐 캐리
  •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 지루한 재판 속에 희생되는 인권을 고발하다
  • 이스턴 프라미스 - 암흑가의 수수께끼 흑기사 판타지
  • 오스트레일리아 - 기시감으로 가득한 잡탕 오락 영화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초현실적인 비주얼 속에 숨겨진 약자들의 애환
  • 그로밋짱짱님의 질문에 답변합니다
  • 매직 아워 - 천연덕스럽지만 훈훈한 수작 코미디
  • 렛 미 인 - 외로운 소년 소녀의 붉은 핏빛 사랑
  • 영웅본색2 - 홍콩 느와르 첫경험, 다시 필름으로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살이 찢기는 생생한 액션, 터프한 블록버스터
  • 도쿄! - 소외된 사람들의 도시, 도쿄
  • 구구는 고양이다 - 예전만 못한 이누도 잇신
  • 바디 오브 라이즈 - 시적인 비주얼과 따로 노는 썰렁한 내러티브
  • 연애소설 - 사라져간 그녀, 이은주를 기리며
  • 미쓰 홍당무 - 섹스에 버무린 스물아홉 여성의 성장기
  • 이글 아이 - 숨 가쁜 전반부, 천편일률적인 후반부
  • 비몽 - 사랑은 구속된 미친 꿈
  • 질문에 답변합니다 - ‘달콤한 인생’ 일본판 OST에 관하여
  • 영화는 영화다 - 두 번째 관람
  • 모던보이 - 인상적인 비주얼, 진부한 결말
  • 헬보이2 - 괴물의 물량공세에 뒷전으로 밀린 지옥소년
  • 멋진 하루 - ‘비포 선셋’의 기묘한 한국 버전
  • 영화는 영화다 - 조폭을 빌어 ‘영화’를 말하다
  • 20세기 소년 - 충실한 원작 재현도가 장점이자 단점
  •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 기구한 삶의 여성 작가, 정신 병원에서 성장하다
  • 다크 나이트 IMAX DMR 2D - 조커와 투페이스, 배트맨의 또 다른 자아
  • 다찌마와 리 - 인위적인 촌스러움이 유발하는 폭소
  • 엑스 파일 : 나는 믿고 싶다 - 팬에게는 선물, 영화로는 낙제점
  • CGV의 광고 범람과 상영 지연, 짜증스럽다
  • 놈놈놈 칸 버전 - 간결하거나 혹은 불친절하거나
  • 영웅본색 - 영웅, 22년 만에 필름으로 귀환하다
  • 다크 나이트 - 액션이 묻힐 정도로 복잡하고 완벽한 윤리적 내러티브
  • 일본 극장가의 개봉 영화
  • 황야의 무법자 - 웨스턴의 완벽한 아이콘 클린트 이스트우드
  • 데드 링거 - 정신적 샴 쌍둥이의 비극적 최후
  • '놈놈놈' OST
  • 아임 낫 데어 - 밥 딜런, 여섯 개의 자유로운 영혼
  • 블루레이 첫 경험 - '살아있는 지구' 블루레이 박스
  • 놈놈놈 - 시각적 쾌감 뿐, 영혼이 없는 웨스턴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씨네 21 표지 3종 세트 - '놈놈놈' 개봉 기념
  •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의 찰떡궁합 태그 팀
  • 적벽대전 - 주유와 제갈량의 첩혈쌍웅, 혹은 132분 짜리 예고편
  • 시계 태엽 오렌지 - 정치적, 철학적인 불후의 걸작이자 SF 성장담
  • 카운터페이터 - 이상주의보다는 현실주의
  • 크로우즈 제로 - 유치와 장황의 만화적 미학
  • 핸콕 - 아기자기한 헐리우드 도덕 교과서
  • 플래닛 테러 - 하드 고어 좀비 액션 코미디
  • 산사초 - 법정극도 주성치 스타일로
  • 원티드 - 성인 취향의 냉소적 유머가 빛나는 1인칭 히어로물
  • 강철중 : 공공의 적1-1 - 익숙한 영웅이 부활시킨 조폭물
  • 인크레더블 헐크 - 속편과 패럴럴 월드 사이, ‘도망자’와 ‘킹콩’ 사이
  • 비틀쥬스 - 팀 버튼 월드의 소박한 시식 코너
  • 헐크 - 주인공보다 관객이 더 괴롭다
  • 무방비 도시 - 감상도 동정도 없는 처절한 현실
  • 바톤 핑크 - 마감에 내몰린 글쟁이의 고통
  • 붉은 10월 - 첩보전에 치중한 밋밋한 잠수함 영화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만족스런 팬 서비스 무비
  •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 ‘레이더스’의 직계 후속편
  • 인디아나 존스 - 최악의 인종적 편견, 최고의 오락성
  • 그들 각자의 영화관 - 영화관에 헌정하는 감독들의 영화 백화점
  • 또다시 관객 우롱한 유레카 픽쳐스
  • 레이더스 - 웃음과 재미 뒤에 감춰진 아시아와 아프리카 비하
  • 스피드 레이서 - 워쇼스키 형제에게 가족 영화는 어울리지 않는다
  • 아이언맨 - 진지한 히어로에 반기를 들어라
  • 너를 보내는 숲 - 소녀 취향과 어설픈 형이상학의 잘못된 만남
  • 셰익스피어 인 러브 -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킨 세익스피어
  • 캔디 - 마약 퇴치 홍보 영화
  • 이것이 표절 사과문이란 말인가(56)
  • 유로저널이 제 리뷰를 표절했습니다1
  • '삼국지' dvd 28 디스크 지름
  • 스트리트 킹 - 21세기 판 ‘L.A. 컨피덴셜
  • 테이큰 - 스릴보다는 선 굵은 액션
  • 오늘의 dvd 지름
  • 다음 블로거 뉴스 이주의 특종 SPECIAL 선정
  • 롯데 시네마 사과문 발표
  • 식코 - 깨어 있으라, 미국처럼 되고 싶지 않으면
  • 관객을 우롱한 롯데 시네마
  • 말타의 매 - 시대를 초월하는 하드 보일드 블랙 유머
  • 삼국지 : 용의 부활 - 기대 이하, 정체불명의 퓨전 무협극
  • 아비정전 - 장국영 사망 5주기 재개봉 관람
  • 그레이시 스토리 - 문제는 여자가 아니라 축구
  • 마츠가네 난사 사건 - 기묘하고 파렴치한 소읍의 사람들
  • 타인의 삶 - 깊이가 돋보이는 묵직한 심리 스릴러
  • 훌라 걸스 - 직선적이며 한국적인 감수성의 수작 일본 영화
  • 나쵸 리브레 - ‘반칙왕’과의 비교 분석
  • 연을 쫓는 아이 - 영화적 재미 속에 숨겨진 오리엔탈리즘
  • 오늘의 dvd 지름
  • 밴드 비지트 - 이집트 경찰 악단, 이스라엘에 가다
  • 밴티지 포인트 - ‘라쇼몽’과 미드의 혼성 잡종
  • 데어 윌 비 블러드 - 미국의 주류 가치관을 비웃고 까발리다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 배경만 바꾼 왕가위의 동어반복
  • 어톤먼트 - 누명을 쓴 자와 씌운 자의 치정극
  • 빨간 풍선 - 집착을 버리고 관조하는 삶
  • 람보 4 - COME BACK HOME, JOHN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잔혹한 세상을 향한 코엔 형제의 개탄
  • 주노 - 16살 임신부의 꿋꿋한 선택
  • 3:10 투 유마 - 허를 찌르는 도덕적인 수작 웨스턴
  • 추격자 - 잔인한 살인마, 더욱 잔인한 공권력의 무능
  • 브로크백 마운틴 - 떠난 자는 남고, 남은 자는 떠나고
  • 킬리만자로 - 영화광이 명감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 태풍태양 - 역동적인 영상을 뒷받침하지 못한 밋밋한 캐릭터
  • 명장 - 대의와 형제애 사이에서
  • '말할 수 없는 비밀' 직수입 OST
  • 말할 수 없는 비밀 - 장르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사랑 영화
  • 붕대 클럽 - 청춘 영화에 드리워진 일본 사회의 우려
  • 디 아워스 - 삶과 죽음의 교차점
  • 카페 뤼미에르 - 속 깊은 이들의 고즈넉한 일상
  • 동방불패 - 아름다운 걸작 무협 영화
  • ‘원스’ OST 렛츠 리뷰
  • 1/7 오비완 케노비 (EP3 버전) 피겨
  • 타락천사 - 헤어지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잊혀지는 것
  • 클로버필드 - 본편은 못보고 외전만 본 느낌
  • 스위니 토드 - 잔혹한 고어와 치정 뮤지컬의 오묘한 만남
  • 최후의 증인 - 시대에 희생당했던 하드보일드 걸작
  • 이두용 감독 특별전 '최후의 증인' 감독과의 대화
  • 렛츠 리뷰 '원스' OST 도착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 절제와 지연의 미학이 아쉬운 프랜차이즈
  • 렛츠 리뷰 '원스' OST 당첨!
  •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 장르적 전복을 통해 탄생한 SF 걸작
  • 복수의 립스틱 - 성폭행 피해 여성의 막나가는 복수극
  • '블레이드 러너' dvd 브리프케이스 한정판
  • 미스트 - 멍청하고 염세적인 B급 호러
  • 파라노이드 파크 - 윤리적이고 잔혹한 소년의 성장담
  • 아메리칸 갱스터 - 두 번째 관람
  • 아메리칸 갱스터 - 장르 역사에 남을 새로운 걸작
  • 스포츠칸에 제 글이 기사화되었습니다
  • 형사 - 역설적인 제목의 하드보일드 느와르
  • 중경삼림 - 왜 우리는 이 영화에 그토록 열광하는가
  • 스스로 왕따시키는 작은 극장들의 폐쇄적 운영
  • 중경삼림 - 12년 만에 필름으로 재회한 인생의 영화
  • 다즐링 주식회사 - ‘로열 테넌바움’의 로드 무비 버전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압도적인 비쥬얼에 깔린 심오한 철학
  • 색, 계 - 남자와 사랑에 이용당해 파괴되는 여자
  • 용이 간다 - 산만한 내러티브, 신선한 B급 정서
  • 레지던트 이블 3 - 함량 미달의 오락 영화
  •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 2007년 최고의 액션 영화
  • 브레이브 원 - 슈퍼 히어로물의 리얼 버전
  • 행복 - 사랑의 잔인함
  • 원스 - 한때 스쳐간 가난한 연인들
  • 인베이젼 - 강박적인 해피엔딩이 빚어낸 용두사미
  • 사쿠란 - 만화처럼 강렬하고 원색적인 유녀의 성장
  • 나는 전설이다 - 허전한 뒷맛의 좀비 영화
  • 본 얼티메이텀 - 자학적인 첩보원의 자아를 되찾는 숨 가쁜 추격전
  • 유성호접검 - 홍콩 무협영화의 블록버스터
  • 씨네21에 실린 마지막 기사
  • 데쓰 프루프 - 지루한 수다 뒤의 화끈한 카 액션
  • 브리치 - 도니 브래스코 + 무간도
  • 암흑가의 세 사람 - 숭고하리만치 절제된 프로페셔널리즘
  • 기담 -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공포
  • 롬(ROME) - 제9화 우티카
  •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 천신만고의 로드 무비
  • 씨네21 독편위 마지막 모임 기사(6)
  •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 그녀들 각자의 고독
  • 조디악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 스타더스트 - 지브리 애니의 실사판 같은 로맨틱 판타지
  • 카모메 식당 - 일본판 ‘바그다드 카페’
  • 하나 남았습니다.
  • 리오 브라보 - 웨스턴을 가장한 가족 코미디
  • 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위협 - 허전한 완성도의 히어로 영화
  • 제7의 봉인 - '죽음'에 맞서 예술을 수호하다
  • 프랑켄슈타인 죽이기 - 신체 이식에 따른 자아의 변환
  • 리버틴 - 난봉꾼, 시대와의 불화
  • 준벅 - 남편에게는 익숙하지만 나에게는 낯선 시댁 가족
  • 폭력의 역사 - 폭력의 반복과 확산
  • 인랜드 엠파이어 - 내가 누구인지 알면 말해줘
  • 카포티 - 살인범보다 더욱 위선적인 작가
  • 오늘의 dvd 지름
  • 스틸 라이프 - 외줄타기 삶은 계속된다
  • 2번째 DIY dvd랙 입양
  • 다이 하드 4.0 - 존 맥클레인, 이제 자신을 돌보시오
  • 디센트 - 근래에 보기 드문 수작 공포 영화
  • 씨네21, 웬일이니?
  • 오늘의 dvd 지름
  •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해리, 루크 스카이워커가 되다
  • 이요원은 광주를 모독하지 말라
  • 씨네 21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 익사일 - 홍콩 느와르의 마지막 적자, 두기봉
  • 롬(ROME) - 제8화 카이사르의 아들
  • 트랜스포머 - 로봇물의 탈을 쓴 혼성모방 영화
  • 황색 눈물 - 아라시 팬이 아니라면 실망할 영화
  • 롬(ROME) - 제7부 파르살루스 전투
  • 오션스 13 - 평화롭고 유쾌한 사기극
  • 롬(ROME) - 제6부 베겟머리 송사
  • 롬(ROME) - 제5부 휴전협상
  • 롬(ROME) - 제4부 황금을 탈취하라
  • 롬(ROME) - 제3부 가시덤불의 부엉이
  • 롬(ROME) - 제2부 풀로의 말썽
  • 롬(ROME) - 제1부 도둑맞은 독수리
  • [레고]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
  • 황진이 - 당당한 카피 문구를 무색케 한 눈물 많은 여인
  • 버거킹 스파이더맨 피겨 수집 완료
  • 씨네21 독자편집위원회 3차 모임 후기
  • 팩토리 걸 - 60년대의 패리스 힐튼, 에디 세즈윅
  • 바이브레이터 - 원나잇 스탠드가 확장된 로드 무비
  • 상성 : 상처받은 도시 - '무간도'의 그늘
  • 퐁네프의 연인들 - 사랑은 공범의식
  • 밀양 - 구원은 종교적 용서가 아닌 세속적 사랑으로부터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 산만한 캐릭터, 늘어지는 러닝 타임
  • 버거킹 스파이더맨 피겨 2
  • 스파이더맨 3 - 두 번째 감상
  • 숏버스 - 담백한 군상 섹스 드라마
  • 버거킹 스파이더맨 피겨
  • 마리 앙투아네트 - 영화 감상을 방해한 어처구니 없는 자막 번역
  • 오늘의 dvd 지름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허무, 고독, 스칼렛 요한슨, 도쿄
  • 내일의 기억 - 당신이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다면?
  • 스파이더맨 기프트 카드
  • 하나 - 칼보다 붓, 복수보다 용서
  • 용호문 - 짧은 액션, 긴 신파
  • 우리학교 - 분단의 그늘을 꿋꿋이 극복하는 그들
  • 씨네21 독자편집위원회 2차 모임 후기
  • 부드러운 살결 - 시공을 초월하는 불륜의 공통적 감수성
  • 스파이더맨 3 - IMAX DMR 2D
  • 배트맨 2 - 진짜 주인공은 주체적인 그녀, 캣우먼
  • 아홉 번째 이오공감
  • 미션 - 백인에 의해 희생되는 백인, 그렇다면 원주민은?
  •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 불륜, 그 우스꽝스러움에 대하여
  • 오인 - 제도와 타자에 압살당하는 미약한 개인
  • 숨 - 소통이 불가능한 답답한 사랑
  • 다이얼 M을 돌려라 - 대사 한 마디 놓칠 수 없는 치밀한 스릴러
  • 더블 타겟 - 밋밋한 전개, 평범한 액션
  • 나는 고백한다 - 윤리적 이중고에 시달리는 신부의 진퇴양난
  • 굿 셰퍼드 - 미국의 실체와 애국심의 허상에 대한 고발
  • 선샤인 - 극장에서 봐야할 SF 스릴러
  • 세렌디피티 - 우연을 가장한 사랑의 기적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불행한 삶을 뛰어넘는 형식의 화려함
  • 씨네21에 기사 나왔습니다
  • 플루토에서 아침을 - 깃털처럼 가볍고 경쾌하게
  • 열차 안에 낯선 자들 - 사이코가 제안한 교환 살인의 늪
  • 유레루 - 형제와 진실
  • 천년학 - 거장이 간결하게 담아낸 한(恨)의 정서
  • 무대 공포증 - 히치콕의 연극적 스릴러
  • 프렌치 커넥션 - 하드 보일드 형사물의 걸작
  •  슈퍼맨 리턴즈 - 슈퍼 히어로의 귀환
  • 엑스맨 - 최후의 전쟁
  • 기쿠지로의 여름 - 유사 부자(父子)의 경쾌한 로드 무비(51)
  • 씨네21 독자평가단 1차 모임 후기
  • 여덟 번째 이오공감
  • 우아한 세계 - 조폭 영화를 뛰어 넘은 조폭 영화
  • 에어플레인 2 - ZAZ 사단이 불참한 맥빠진 코미디
  • 지구에서 달까지 - 제12부(최종화) LE VOYAGE DANS LA LUNE
  • 밀러스 크로싱 - 코엔 형제의 갱스터 느와르 재해석
  • 지구에서 달까지 - 제11부 THE ORIGINAL WIVES' CLUB
  • 페인티드 베일 - 사랑도 넘을 수 없는 인생의 무상함
  • 일곱 번째 이오공감
  • 돈 컴 노킹 - 갑작스런 혈육과의 상봉
  • 도가니
  • 음란서생 - 한석규의 부활을 신고한 고급스런 사극
  • 트루 로맨스 - 초호화 스탭과 캐스팅의 경쾌한 영화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물랑 루즈 등 할인 dvd
  • 언더월드 2 - 쓸데 없이 복잡한 내러티브가 액션을 잠식하다
  • 초록물고기 - 한국적인 사실주의 느와르
  • 프로젝트 A 2 - 호소력 짙은 성룡의 원맨쇼
  • 박치기! - 피와 뼈 + 고 + 69
  • 타임 투 리브 - 담담히 죽음에 이르는 여정
  • 터미네이터2 - 액션이 아니라 인간미
  • 쏘우 2 - 추리가 필요없는 깜짝 반전
  • 희극지왕 - 엉성하지만 매력적인 주성치 코미디
  • 1/6 터미네이터 T-850 피겨(7)
  • 미국 이야기 - 자아정체성이 모호한 유목민적 삶
  • 뮌헨 - 피의 역사를 고발하는 스필버그의 개심
  • 요람을 흔드는 손 - '닥치고 애나 봐', 담백한 스릴러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한정판 DVD
  • 선데이 - 정치성이 배제된 올리버 스톤의 풋볼 무비
  • 게이샤의 추억 - 말랑말랑한 오리엔탈 멜러
  • 아비정전 - 왕가위 월드의 원형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할인 DVD
  • 매그놀리아 - 과거는 당신을 잊지 않는다
  • 사랑을 놓치다 - 간질거리는 듯한 잔잔함
  • 제리 맥과이어 - 나락에서 부활하는 한 남자의 성공담
  • 메종 드 히미코 - 미묘하고 은유적인 사랑
  • 쥴 앤 짐 - 윤리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
  •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석양의 갱들 - 세르지오 레오네의 사회주의 웨스턴
  • 홀리데이 -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1
  • 스몰빌 - 2-04 Red
  • 인사이드 딥 스로트 - 포르노, 세상을 바꾸다
  • 스몰빌 - 2-03 Duplicity
  • 야수 - '현수'와 '이우진' 콤비의 버디 무비
  •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불로불사의 우아한 고통
  • 도그마 - 의외로 정통 교리에 충실한 종교 영화
  • 왕의 남자 - '그때 그사람들'의 조선 버전
  • 조용한 가족 - 가족주의를 조롱하는 코믹잔혹극
  •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 빅 피쉬 -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한 팀 버튼의 항변
  • 프로젝트 A - 성룡의 현대 코믹 쿵푸 영화의 시작
  • 태풍 - 정(情)에 파묻힌 블록버스터
  • 레옹 - 잔혹 동화 혹은 '니키타'의 프리퀄
  • 벤 허 - 교훈적인 가르침과 스펙타클의 조화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장미의 전쟁 DVD
  • U-571 - 독특한 설정의 아기자기한 잠수함 영화
  • 브로큰 플라워 - 외로운 중년 사내의 로드 무비
  • 킹콩 - 감정이 풍부해진 캐릭터가 빛나는 걸작 오락 영화
  • 해리 포터와 불의 잔 - 낯설은 산만함과 어두움
  • 돌아온 외팔이 - 외팔이 vs 팔대도왕
  • 펀치 드렁크 러브 - 신경을 긁어대는 운명적인 사랑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프로젝트 A, 펀치 드렁크 러브 DVD
  • 오즈의 마법사 - 60년의 세월을 뛰어 넘는
  • 소림축구 - 홍콩 영화계의 대들보 주성치
  •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 - 혼신의 힘을 다하는 왕우의 외팔 연기
  • 도쿄 타워 - 드라마의 총집편 같은 불륜극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외팔이' 박스 등 할인 DVD
  • 바람난 가족 - 독특한 정서의 부조리극
  • 탑 건 - 통속적이지만 매끈한 항공 블록버스터
  • ...ing(아이엔지) - 수채화처럼 예쁘고 귀여운 사랑
  • 장미의 이름 - 중세의 종말을 암시하는 추리극
  • 안녕! 유에프오 - 지금은 없는 그녀를 위하여
  • 그림 형제 - 테리 길리엄, 썩어도 준치
  • 플라이트플랜 - 가장 큰 충격은 조디 포스터의 주름살
  • 접속 - 만날 사람은 꼭 만나게 될 거에요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벤허 한정판 DVD 등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빅 피쉬 등 할인 DVD
  • 이터널 선샤인 - 사랑했던 모든 기억을 긍정하라
  • 스몰빌 - 2-02 Heat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콜래트럴, 탑 건 DVD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오즈의 마법사' 한정판 DVD 등
  • 이퀼리브리엄 - 디지털보다 아날로그에 가까운 안무 액션
  • 봄날은 간다 - 사랑의 시작에서 끝까지
  • 인썸니아 - '메멘토'의 그늘에 가린 아쉬움
  • 메멘토 - 과연 인간의 기억은 진실한가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DVD
  • 스몰빌 - 2-01 Vortex
  • 스몰빌 - 1-21 Tempest
  • 스몰빌 - 1-20 Obscura
  • 스몰빌 - 1-19 Crush(2)
  • 체이싱 아미 - 범상치 않는 사랑 영화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길이 남을 액션 수작
  • 스몰빌 - 1-18 Drone
  • 스몰빌 - 1-17 Reaper
  • 스몰빌 - 1-16 Stray
  • 늑대와 춤을 감독판 - 무정부주의적이며 포스트 모던적인 서부극
  • 스몰빌 - 1-15 Nicodemus
  • 클래식 - 촌스러움을 표방한 멜러물
  • 식스 센스 - 우아한 정중동의 미스테리 스릴러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dvd
  • 좋은 친구들 - '대부'의 대척점에 위치한 갱 영화
  • 스몰빌 - 1-14 Zero
  • 피아니스트 - 한 사내의 처절한 전쟁 생환기
  • 도 눈물도 없이 - 밑바닥 인생들의 개싸움판
  • 스몰빌 - 1-13 Kinetic
  • 플란다스의 개 - 재평가받아야 할 걸작 코미디
  • 리플리스 게임 - 존 말코비치가 이끄는 우아한 스릴러
  • 시월애 - 예쁘장한 화면에 파묻힌 시나리오와 캐릭터
  • 슈퍼맨 - 히어로 블록 버스터의 고전
  • 사랑니 - 사랑은 뫼비우스의 띠
  • 스몰빌 - 1-12 Leech
  • 스몰빌 - 1-11 Hug
  • 헐리우드 엔딩 - 작가주의를 향한 우디 앨런의 일침
  • 스몰빌 - 1-10 Shimme)
  • '올드보이' 일본판 오피셜 북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할인 dvd
  • 스몰빌 - 1-09 Rogue
  • 스몰빌 - 1-08 Jitters
  • 스몰빌 - 1-07 Craving
  • 스몰빌 - 1-06 Hourglass
  • 카사블랑카 -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신데렐라 맨 - 오히려 신선한 정공법
  • 스몰빌 - 1-05 Cool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여전히 기괴하면서도 유쾌한 팀 버튼 월드
  • '스팅' 삭제 더빙판의 추억
  • 너는 내 운명 - 뺨 때리는 힘이 약한 멜러
  • 살인의 추억 - 범인 없는 걸작 토종 스릴러
  • 말죽거리 잔혹사 - 대한민국 학교 다 X까라 그래!
  • 외출 - 전형적인 허진호 식 멜러
  • THX 1138 - 조지 루카스의 숨겨진 SF 수작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트윈 픽스' 시즌 1 DVD 박스
  • 스몰빌 - 1-04 X-Ray
  • 용쟁호투 - 이소룡 주연의 블록버스터
  • 와이키키 브라더스 - 서민들을 향한 따스한 시선
  • 스몰빌 - 1-03 Hothead
  • 나이트 플라이트 - 짧고 앙상한 스릴러
  • 스몰빌 - 1-02 Metamorphosis
  • 죽은 시인의 사회 - Oh, Captain! My Captain!
  • 형사 - 비쥬얼의 범람, 내러티브의 실종
  • 인 굿 컴퍼니 - 살냄새 나는 깔끔한 영화
  • 스몰빌 - 1-01 Pilot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스몰빌' DVD 박스셋
  • 맹룡과강 - 중화 세계의 수호자 이소룡
  • 불량공주 모모코 - 오타쿠여, 세상 속으로
  • 영웅본색3 - 판타지가 아니라 역사를 말하다
  • '히치하이커' 삭제 있다
  • 영웅본색2 - 만화적 판타지의 절정
  • 영웅본색 - 영화라는 스승과의 재회
  • 오아시스 - 가슴 먹먹한 사랑, 그리고 희망
  • 라스트 사무라이 - 일본에 대한 맹목적 존경심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쇼생크 탈출 - 고진감래 판타지
  • 중경삼림 - 도시적이고 쿨한 감수성
  • 킬 빌 Vol. 2 - 복수는 유장한 수다처럼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복수는 나의 것 - 불편할 정도로 힘이 넘치는 복수극
  • 올드보이 - 정제되지 않은 폭력과 권력
  •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 의외로 건전한 섹시 코미디
  • 플래툰 - 사실성이 빛나는 월남전 영화의 걸작
  • 몰랫츠 - Carpe Diem
  • 박수칠 때 떠나라 - 장진 식 퓨전 스릴러
  • 판타스틱 4 - 인종적 편견의 불쾌함
  • 킬 빌 Vol. 1 - 문화적 잡탕, 피칠갑 복수극
  • '아이, 로봇' 피겨 + DVD 일본 한정판
  • 음양사 - 노무라 만사이의 독특한 매력
  • 달콤한 인생 - 디렉터스 컷
  • 웰컴 투 동막골 - 'JSA'의 프리퀄
  • 점원들 - 빈둥대는 젊은이들의 수다
  • 최근의 지름신 강림2
  • 친절한 금자씨 - DLP 감상
  • '달콤한 인생' 사인판 dvd 도착
  • 스텔스 - '유키카제'의 실사판
  • 친절한 금자씨 - 친절한 복수, 코믹 잔혹극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반전(反戰) 의식이 투철한 블랙 코미디(76)
  • 파이란 - 담담하게 밀려오는 슬픔
  • 아일랜드 - 평범하고 뻔한 블록버스터
  • 석양의 무법자 - 자본과 폭력으로 점철된 미국 서부사
  • 우주전쟁 - SF를 가장한 끔찍스런 재난 호러 영화
  • 피크닉 - 원죄 의식과 자유에 관한 여행
  • 언두 - 자유와 속박 사이에서 헤매는 사랑
  • 에로스 - 세 편의 알듯 말듯한 사랑 영화
  •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 이와이 슌지의 자본주의 비판 동화
  • 릴리 슈슈의 모든 것 - 소년이 성장하기까지
  • 씬 시티 - 만화와 느와르의 혼성 잡종
  • 에이리언4 - 잃어버린 에이리언의 도시
  • '달콤한 인생' 뒷이야기
  • 김지운 감독과의 만남
  •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 부부란 서로 죽이고 싶은 것
  • 배트맨 비긴즈 - 초호화 캐스팅의 짜릿한 블록버스터
  • 김지운 감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연애의 목적 - 전형성을 못벗어난 통속 멜러
  • 에이리언3 - 에이리언보다 무서운 죽음의 자본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 세 번째 감상
  • '달콤한 인생' 일본판 OST, DVD, 사진집
  • 에이리언2 - 모성과 모성의 불꽃튀는 대결
  • '번지 점프를 하다' 일본판 사진집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제1부 커래히
  • 에이리언 - 여전히 유효한 걸작 SF 호러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올드보이' dvd 도착
  • '달콤한 인생' 이벤트 당첨!
  • 11:14 - 진부하지만 매끈한 퓨전 스릴러
  • '올드보이' dvd 당첨!
  • 극장전 - 영화를 위한 영화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 두 번째 감상
  • 영화 바톤
  • 남극일기 - 크레바스처럼 구멍난 시나리오가 의존하는 얄팍한 공포
  • '스타워즈'의 전리품들
  • '스타워즈'의 풍경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 '스타워즈' 보러갑니다
  • 댄서의 순정 - 어린 신부 + 쉘 위 댄스
  • 젠틀맨 리그 - 화려한 비쥬얼과 사운드가 내러티브를 잠재우다
  •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 세븐 - 음울한 도시가 진범(眞犯)인 걸작 스릴러
  • 에쥬케이터 - 21세기의 애교스런 혁명가들
  • 2046 - 네 번째 감상
  •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협
  • 킹덤 오브 헤븐 - 정치적으로 올바르지만 재미없는 기사담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OST
  • 스타워즈 에피3 예매 완료!
  • 인터프리터 - 불공정한 이상론, 힘없는 스릴러
  • 툼스톤 - 총격전이 생략된 썰렁한 웨스턴
  • 혈의 누 - 지적인 묵시록, 최고의 사극 스릴러
  • 금연자 - 댄디한 반항아 왕우의 아우라
  • '금연자' dvd + 쿵푸 북
  • 밀리언즈 - '쉘로우 그레이브'의 실망스런 아동 버전
  • 택시 드라이버 - 뉴욕의 밑바닥 인생
  • 무간도3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FILM 2.0 선정 100편의 dvd
  • 무간도 - 극한의 절박함 속의 사나이들
  • 무간도2 - 홍콩판 '대부'이자 시리즈 최고의 걸작
  • '무간도' 한정판 dvd 박스
  • 달콤한 인생 - OST
  • 남과 여 - 실험적이면서도 감미로운 영상의 러브 스토리
  • '2046' 일본판 사진집
  • 용서받지 못한 자 - 웨스턴의 전복, 그리고 종언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비포 선라이즈 - 90년대 젊은이의 초상
  • 정무문 - 쌍절곤으로 일본인들을 때려 눕히다
  • 달콤한 인생 - 두 번째 감상
  • 마이너리티 리포트 - SF 스릴러의 허울을 쓴 감상적 가족 영화
  • 아이덴티티 - 미스테리와 호러가 결합된 퓨전 스릴러
  • 아무도 모른다 - 사실적인 영상이 주는 서늘한 감동
  • 런어웨이 - 배심원을 소재로 한 법정 스릴러
  • 돌스 - 질긴 인연, 사랑의 굴레
  • 피아니스트를 쏴라 - 우유부단한 사내의 인생 유전
  • 주먹이 운다 - 불경기를 힘겹게 버티는 서민을 위해
  • 결국 질렀습니다
  • 달콤한 인생 - 심플함이 돋보이는 느와르
  • 스타워즈 에피 7, 8, 9 제작 결정!
  • CGV 전산망 장애
  •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사랑과 영혼 + 러브 레터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400번의 구타 - 거장의 자전적 성장 영화
  • 몽상가들 - 박제된 자유
  • 69(식스티 나인) - 반항마저 유쾌한 청춘
  • '몽상가들' 오리지널 포스터
  • 호스티지 - 다이 하드 + 나홀로 집에
  • '2046' CE 한정판 dvd
  • 밀리언 달러 베이비 - 과대 평가된 수작
  • 미지와의 조우 - 낙천적이고 신비스런 외계인과의 만남
  • 가능한 변화들 - 위선과 거짓말이 유일한 진실
  • 당산대형 - 이소룡 신화의 시작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단순한 좀비 영화를 뛰어넘는 걸작
  • 인게이지먼트 - 이것이 인생이다
  • 여자, 정혜 - 트라우마, 외로움, 그리고 치유
  • 오늘의 지름신 강림
  •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 24와 엑스 파일의 부조화
  • 싸인 - 믿음에서 비롯되는 기적
  • 쏘우 - 속아라!
  • 도그빌 - 가학과 피학, 위선과 폭력, 그리고 권력
  • 코러스 - 은사님에 대한 아련한 향수
  • 네이키드 런치 - 징그럽고 지저분한 괴작
  • 네버랜드를 찾아서 - 절제의 미학
  • 레이 - 제이미 폭스, 그리고 재즈
  • 말아톤 - 균형 감각이 빛났던 가족 영화
  • 피와 뼈 - 가부장과 질곡의 가족사
  • 숨바꼭질 - 뻔한 시나리오, 패배한 스릴러
  • 파이트 클럽 - 우리는 세상의 쓰레기다
  • 에비에이터 - 두 번째 감상
  • ▶◀ 이은주 씨 명복을 빕니다
  • 사이드웨이 - 샛길로 빠진 중년 남자의 여행담
  • 에비에이터 - 속내를 들킨 것 같은 작품
  • '2046' 홍콩 한정판 OST
  • 콘스탄틴 - 액션이 절제된 스타일리쉬 호러
  • 클로저 - 아무리 사랑해도 당신은 낯선 사람
  • 애니씽 엘스 - 사는 게 다 그렇지
  • 그때 그사람들 - 역사는 촌극일 뿐
  • -늘의 지름신 강림프레디 대 제이슨 - 우리 아직 안 죽었다오늘의 지름신 강림
  • 공공의 적2 - 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줘라
  •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 어른들은 모두 바보프레데터 - 잊혀지지 않는 
  • 진주만 - 참을 수 없는 멜러의 과잉
  • 이건 테러입니다
  • 뉴 폴리스 스토리 - 성룡의 액션은 계속된다
  • 엘렉트라 - 캣우먼 만도 못한, 쓸데 없이 진지한 영화
  • 쿵푸 허슬 - 주성치가 선사하는 서민적인 웃음
  • 깃 - 주인공은 아름다운 우도의 풍경
  •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 2% 부족한 해적 영화
  •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월드 오브 투모로우 - 마음에 든 범작
  • 화니와 알렉산더 - 예술에 대한 무한한 찬양
  • 철수♡영희 - 사라져버린 아동 영화의 향수
  • 반지의 제왕 심포니의 창조
  • 오션스 트웰브 - 도둑들의 수다
  • 에어플레인! - 패러디와 슬랩스틱이 조화를 이룬 엉망진창 코미디
  • 알렉산더 - 공허함과 지루함으로 반전(反戰)을 역설하다
  • 터미네이터3 - 어이 없는 운명론과 아날로그 액션의 부조화
  • 내셔널 트레져 - 일천한 미국의 역사만큼 썰렁한 어드벤쳐
  • 룩 앳 미 - 인간 관계의 초라함과 속물 근성
  • 매트릭스 레볼루션 - 장대한 영웅 서사시의 종장
  • 매트릭스 리로디드 -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강요받는 운명
  • 역도산 -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다 실패한 아쉬움
  • 2004년 개봉 영화 & 감상 목록
  • '화니와 알렉산더' 크라이테리언 dvd 박스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확장판
  • 블레이드3 - 썰렁한 농담과 힘이 떨어지는 액션
  • 나만의 영화 관람 7가지 원칙
  • 오페라의 유령 - 귀 뿐만 아니라 눈도 즐거운
  • 매트릭스 - 첨단 액션으로 포장된 다층 철학 텍스트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dvd 기프트 셋
  • 번지 점프를 하다 - 경계선 위의 아슬아슬한 사랑
  • 6월의 뱀 - 인간과 기계의 기묘하고도 에로틱한 융합
  • 스카페이스 - 세상은 네 것이다
  • '번지 점프를 하다' 한정판 dvd
  • '매트릭스' 한정판 dvd 박스
  • 포가튼 - 멀더와 스컬리 없는 엑스 파일
  • 거미집의 성 - 배신으로 일어선 자, 배신으로 망하다
  • 영 아담 - 이완 맥그리거가 아까운 영화
  • 8월의 크리스마스 - 담담함과 절제의 미학
  • 엑스 파일 1x14 두 영혼을 가진 사나이(lazarus)
  • 4월 이야기 -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 클린 - 사람은 변하는가
  • 고지라 대 비오란테 - 식물 괴수와 맞서는 일본의 상징
  • 러브 레터 - 떠나보내는 사랑, 깨달았지만 올 수 없는 사랑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예상 외의 재미를 선사한 블록 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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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효과 -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 코아 아트홀 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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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와 앨리스 - 사랑과 우정 사이
  • 슈퍼 사이즈 미 -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
  • 트레이닝 데이 - 하드 보일드 투 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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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어머니의 모든 것 - 여성성의 위대함
  • 주홍글씨 - 봉건적 주제 의식, 헐거운 내러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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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 파일 1X11 불사조의 노래(fire)
  • 레지던트 이블 - 원작 게임보다 못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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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모스트 훼이모스 - 따뜻한 성장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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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O 281 - '시민 케인'이 제작되기까지
  • 비포 선셋 - Do you remember me?
  • 2046 - 세 번째 감상
  • 21그램 - 삶과 죽음, 그 고통스런 퍼즐
  • 시민 케인 - 한 남자의 불행했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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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46 - 두 번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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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46 - 엇갈린 사랑의 공허함
  • 콜래트럴 - 기묘한 버디 무비 스릴러, 혹은 '히트'의 업그레이드 버전
  • 케이프 피어 - 가학이 주는 쾌감
  • 당첨된 영화 예매권 도착
  • 스텝포드 와이프 - 완벽한 이상형을 꿈꾼다면
  • 7인의 사무라이 - 시민 계급의 등장
  • 빌리지 - 반전에만 의존하지 마시길1
  • 이키루 - 관료주의 vs 시한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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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 추석 특선 TV 영화는 사절입니다
  •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 캣우먼 -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
  • 맨 온 파이어 - 덴젤 워싱턴, 레옹되다스타워즈 dvd 박스셋 도착
  • 영화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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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영화, 최악의 영화
  • 아는 여자 - 장진의 한계?
  • 나쁜 교육 - 여배우 없이도 굴러가는 에로틱 스릴러
  • 라쇼몽 - 변덕과 욕망, 허위와 거짓
  • 칼리토 - 3류 갱의 희망과 좌절
  • 화양연화 - 느릿느릿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 화양연화 크라이테리언 dvd와 양조위 사인 엽서
  • 연인 - 무협 멜러를 표방한 신파극
  • 게임의 규칙 - 상류 계급의 위선과 허위
  • 자토이치 - 즐길 수 있는 전통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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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계 10 -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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