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이야기 5편

댓글 6

카테고리 없음

2014. 4. 4.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Israel Defense Forces

 

장비와 구조

 

 

 

  tank elevation

1. 캐터필러 와 바퀴

전차는 무한 궤도 (Caterpillar)로 주행한다. 기동 고리와 유도 고리가 있는 것은 공통이지만 전륜에는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보통 일렬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한 독일 중전차의 경우 전륜이 지그제그 형에 2 중으로 되어 있고 하중을 분산하도록 했다. 그러나 유지 보수가 어려운 데다 수고에 비해서 효과적이라고는 말할수 없기 때문에 차 세계 대전 후에는 그러한 형식은 채용되어 있지 않다.

전륜에는 소음과 진동을 줄이기 위해 주변에 고무 솔리드 타이어를 장착하지만 고무 자원이 부족하고 제 2 차 세계 대전의 독일 · 소련에서는 전륜 내부와 차축에 고무를 내장하고 부득이 완전히 고무를 이용하지 않는 강철 전륜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 이스라엘 의 전차는 사막에서 타이어의 손상이 심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완전 스틸 전륜을 사용하고 있다) .

무한 궤도의 연결에는 금속제 핀이 이용되지만 주행시 저항을 줄이기 위해 핀과 핀 구멍 사이에 고무 부싱을 마련 할수있다.

2. 주포(main gun)

1970년대 말 이후 주력 전차는 120 mm 클래스의 활강포가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격 통제 환경 센서와 컴퓨터 의 조합을 이용하는 것으로 모든 조건에서의 정밀 사격을 가능하게하고 있다.

사격시 반동을 억제 함과 동시에 포신 후퇴량을 억제하고 포탑 축소을 축소하기 때문에 유압에 의해 반동을 흡수하는 주퇴기(駐退機:총포(銃砲)의 발사(發射)시에 반동(反動)으로 일어나는 충격(衝擊)을 줄이는 일종(一種)의 완충기) 가 구비되어 있다. 이전에 포구에 소염기를 장착 한 것이 많았지만 APFSDS 탄의 장탄통이 걸려 최근 차량에서는 볼수 없다 끝 가까이에 포신의 왜곡을 레이저 측정하는 반사체가 설치되어있는 것이 많다. 또한 중동 · 아프리카 등의 고온 환경에서 작동되는 차량에는 주로 포신에 열에 의한 왜곡을 방지를위해 서멀 재킷 (단열 커버)의 장착이 보인다.

전차 포탄은 발사시에 연기와 일산화탄소 등 유독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배협시 포신에서 실내에 이 발사 가스가 역류하지 않도록 에바큐에타 ( 排煙器 )라는 공동부가 포신에 설치되어 있다.

 

 

M4A4의 cutaway(군사기밀상 number 설명은 없답니다..........^^)

 

3. 현가 장치 (suspension)

처음으로 실전 투입된 Mk.I 전차에는 서스펜션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다음의 서스펜션 형식은 다양하고 스프링의 종류도 판 스프링, 코일 스프링, 소용돌이 스프링, 크리스티 식 (코일 스프링과 대형 전륜 조합), 수평 토션 바 수직 토션 바 등이 있다.

현용 전차에서는 주로 수평 토션 바가 채용 되고있다. 스웨덴 Strv.103 는 전후 좌우의 유압을 바꾸는 것으로 차체의 각도를 바꿀수있다 오일 시린더 ( 하이드로 뉴 매틱 서스펜션 )를 사상 처음으로 갖췄다. 현대의 전차도 같은 오일 시린더 식 서스펜션을 채용하고 있지만 이 기능은 지형을 이용한 매복 포격에 불리하며 전수 방위를 취지로 양국의 방어에 적합하다고 말할수는 없다. 또한 일본의 90 식 전차 와 한국 의 K1 은 수평 토션 바 식 및 유 기압 식을 혼합 장비하고 있다.

아무리 엔진 출력이 큰 차량에서도 서스펜션의 성능이 나쁘면 차체 나 탑승자의 부담이 커져 충분한 기동성은 발휘하지 못하고 반대로 엔진이 힘이 약해도 서스펜션의 개량에 의해 기동성을 향상 시킬수있다.

4. 연막탄 발사기 (smoked thise charger)

많은 전차로 보이고 방어 전투 시 적의 시야를 차단하거나 수반 보병의 진격을 지원하고 미사일 방어에 사용하거나 용도는 다양하다 일부 차량에는 엔진 배기에 연료를 분사하여 연막을 발생시키는 기구를 장착하는 것도있다.

 

 

Parts of a tank

 

5. 포탑(Gun Turre)

1 차 세계 대전에서 등장한 초기의 전차는 차체에 대포를 직접 탑재하거나 차체 좌우의 돌출에 탑재하고 있었지만 1 차 세계 대전 말기에 프랑스에서 개발 된 르노 FT 전차가 차체 상부에 360도 회전하는 포탑을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이 설계는 이후 대부분의 현대 전차의 원형이 되었다.

2차 세계 대전에 들어가기 까지 여러 포탑을 가진 다수의 포탑 전차도 있었지만 비 효율성 및 높은 비용이 밝혀져 360도 회전 가능한 포탑 1기를 가지는 것이 주류가 되었다. 포탑 앞부분에는 주포가 장착되어 후방 탄약고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포탑에는 차장 장전 좌석이 있는 경우가 많다 제2차 세계 대전 초반까지 모두 차장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었으나 둘이서 하는 것도 존재 했지만 차장이 전투 지휘에 전념 할수있도록 전용 포탑이 일반화됐다.

차체뿐만 아니라 리벳을 박는 문제가 있어 현재는 용접식 또는 주조식이 사용 되고있다.

전차 중 가장 피탄율이 높은 부위이며 가능한 한 형상을 낮게 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T-62는 이를 위해 주포의 부각을 거의 잡지 못하고 중동 전쟁에서 지형을 이용한 엎드려사격을 못하고 오히려 격파되어 버린 사례가 있다.

 

 

Turbocharger

 

6. 엔진(engine)

엔진부는 급 배기 와 방열을 위해 장갑을 폐쇄하는데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취약점이 일반적으로 피탄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차체 후부에 포함된다. 현재는 많은 탱크가 터보 차저(turbo charger) 가 달린 디젤 엔진을 탑재 하고있다, 2 스트로크 와 4 스트로크 , 공냉 과 수냉 의 모두 형식도 존재한다.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보다 유종을 선택하지 않고 경유 이외에도 등유 및 제트 연료 등을 사용 할수있도록 운용을 편하게하였다. 디젤 연료인 경유는 휘발유에 비해 발화점 및 인화점이 높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 하지만 절대적으로 인화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가속성이 뛰어난 가스 터빈 엔진 장착 탱크도 있지만 연비가 매우 나뻐 기술적 장애물이 높다.

서방 전차의 대부분은 현장에서 엔진 데크를 개방하고 엔진과 변속기를 빠르게 교환 할수있는 파워 팩 구조로 되어 있지만 공산권의 전차에서는 그러한 배려는 별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이전에는 가솔린 엔진이 사용되는 경우도 많았지만 피탄시에 인화 · 폭발하기 쉽기 때문에 차 세계 대전 이후 점차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2차 세계 대전시에는 전차 용이라는 고출력 엔진 개발이 어려웠기 때문에 항공기용 엔진에 대체 할수 있었다. 대전의 전차의 대부분은 차체 후부의 엔진에서 구동축에서 정면 변속기에 동력을 전달하는 전륜구동 이었지만 전후는 엔진과 변속기가 직결된 후륜구동 이 주류를 이루고있다. 한편 이스라엘의 메르카바( 영어 : Merkava, 히브리어 : He-Merkava.ogg מרכבה ) 와 스웨덴 의 Strv.103 같이 탑승자 보호를 우선시하여 굳이 엔진 · 변속기를 차체 전방에 배치한 장갑의 일부가 있는 예도있다.

7 큐폴라(hatch or cupola)

기존 사령탑 또는 차장 전망대라고도 한다 차장과 외부 시인에 포탑 표면에 형성된 반구형 등의 돌기가 준비되어 있었지만 20 세기 말 이후의 전차는 포탑의 형상의 돌출 한 것보다 낮아지고 있다. 방탄 유리를 통해 직접 들여다 보는 것이나 거울을 사용한 잠망경이 있었다. 포탑에 기관총이 구비되는 것이 많아 근접 공격 및 대공 공격에 탑재되고 있었다.

8. 동축 기관총(machine gun ammunition)

주포 옆에 있던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장착 된 기관총이며, 보병과 경 장갑 차량과 소프트 타겟에 사용하여 주포 포탄의 소비를 억제하도록 재장진 주포 발사 앞서서 동축 기관총을 사격하고 착탄을 보고 조준을 조정하는 스포팅 라이플(Spotting rifle)로 이용되고 있던 전차도 있었다.

 

 

Spotting rifle

 

9. 차체(body)

강력한 장갑으로 보호 되고있다. 초기의 전차에 있어서는 당시의 용접 기술이 낮았기 때문에, 장갑판이 리벳을 박는 차체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피탄시에 끊어져 리벳이 차내를 뛰어 다니며 승무원의 사고가 잇 따랐다. 내부시설 주변에서의 폭발에 의한 충격파도 요란하고 장갑판이 떨어지는 일도 있었다. 대전 전 프랑스 전차에는 분할된 용접 차체를 볼트로 접합한 것도 있었지만 관통하지 않고 피탄의 충격으로 볼트가 파손하고 장갑이 탈락 할수 있었다. 따라서 점이 아닌 선으로 접합되는 용접식 또는 일체 주조식 또는 주조 부품의 용접 접합으로 제조 하게 되었다.

현대의 주력 전차에서는 여러 장갑 재료를 샌드위치 모양으로 겹쳐 방어력의 향상을 노린 복합 장갑이 주류이다. 이것은 차체와 포탑의 전면 등의 주요부에 사용되지만 1990년대 이후의 주력 전차의 총 무게는 50-70 톤 정도 인 것이 많고 이에 대해 1,000-1,500 마력 급 엔진에서 기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Challenger2-Bergen-Hohne-Training-Area-2

 

10. 조종석(cockpit)

차체 전면에 일반 자동차 뿐만 아니라 액셀 · 브레이크 · 클러치 조종한다 차체의 운전은 좌우의 레버를 당기는 이전 방식 (건식 클러치 식의 싱크로 메쉬 방식까지 다양하다)과 자동차 나 오토바이와 같은 핸들을 가진 자동식이 있다. 전투의 시야는 한때 작은 유리창 구멍이 있는 작은 창에서 직접 들여다 볼수 밖에 없었지만 이후 잠망경 이나 최근에는 카메라에 의한 간접 시인 법이 이용되고 있다.

 

 

 

탄약고(wet ammunition magazine)

초기의 전차에서 포탄 은 차체 측면 · 포탑 후부 · 바닥 · 포탑 바스켓 주위 등 담을 만 담겨 피탄시의 포탄의 유폭에 대해 그다지 고려되지 않았지만 차 세계 대전 당시의 M4 중 전차는 유폭이 문제가 되어 젖은 (습식) 탄약고를 채용했다. 그러나 유폭을 근절하지는 못했다.

현대의 서방 전차는 포탑 후부에 포탄을 저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피탄에 의해 내부의 탄약이 유폭 할때 폭압에서 상단의 장갑이 비교적 조기에 날아가는 것으로 내부의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개발된 blow panel 방식이 있고 탄약고와 전투 실과 격벽으로 나누어저 1 발의 포탄 장전마다 작은 문을 여닫게 되는 것이 많다.

소련 전차는 자동 장전 장치가 장착 할수 있도록 포탄을 포탑 기지를 둘러싸도록 배치하고 있지만 피탄시의 유폭으로 피해가 확산하는 경우가 많으며 Chyornyh Oryol(러시아어 : Чёрный орёл)는 러시아 연방 에서 개발 된 주력 전차 이다.) 처럼 서쪽 유사한 방식으로 개조 된 차도 있다.

 

 

Black_Eagle_Obj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