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파리과 ( Muscidae )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6. 21.

Muscina stabulans

 

집파리과(Muscidae)는 파리목(쌍날개목)의 일종이다. 집파리나 쇠파리 등의 해충이다.

분포 
집파리과 종은 전세계에 분포한다. 특히 집파리과의 각종 넓은 지역에 서식하며 아시아 와 아프리카의 열대 지역에서 활발한 종이다.

 

Graphomya maculata



형태 
몸길이는 소형 종으로 2.0mm 대형 종은 최대 약 15mm가된다. 몸 색깔은 노란색, 검은 색, 갈색 등의 종류가 많지만, 네오미아 ( Neomyia ) , 피렐리아 ( Pyrellia ) , 유다시포라 ( Eudasyphora )로 진녹색, 파란색, 보라색의 몸 색깔을 가진 종류도 있고, 하이드로태아속 ( Hydrotaea ) 에 광택있는 검은 색의 종이있다 . 코가 큰唇弁과吻管을 가지지 만, 흡혈 성 스토목시스 칼시트란스과 ( Stomoxys calcitrans ) 종은 주둥이는 경화하고있다. 입 사지는 끝을 향해 광폭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일반 집파리 리스페 ( Lispe )속은 스푼 형이다.
유충은 앞이 가늘어지며 후방은 단절되어있다.

생태 
성충은 낮에 활동한다. 식성은 다양하며 꽃의 꿀을 섭식하는 종이나 작은 곤충을 섭식 종  포유류에서 흡혈 종 (침파리) 등이있다.
알에서 성충이되기까지의 성장은 빠르며 집파리의 경우 25 ℃의 온도 조건이라면 약 2 주에서 성충이된다.

분류 
집파리과 종은 약 170 속 4000 종이 기록되어있다. 한국에도 250 종 이상이라고 한다.

 

" 파리가 앞발을 비비는것은 잘못해서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고혈을 빨고 부정을 저지르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