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의 매너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10. 4.


우리가 바다나 민물에서 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를 잡는 목적도 있지만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함이 크다. 찌낚시는 남이 밑밥을 뿌리거나 집어등을 켜서 집어를 시킨 곳에 낚시대를 드리우는 몰염치한 행동과 루어낚시는 서로의 간격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먼저 자리잡고 낚시하는 사람에게 방해를 하여 기분을 상하게 하는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원투낚시인 경우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앞을 보고 원투하기때문에 거리가 10미터정도의 간격이라도 서로에게 큰 지장은 없다. 허지만 루어낚시는  캐스팅 ( casting )을 해야하기 때문에 적어도 50미터 간격은 서로 유지해야 트러블이 없다. 그리고 동행인이 근접거리에서 같이 낚시를 한다면 서로 같은 방향을 보고 캐스팅을 해야한다.  예를들어 A가 오른쪽으로 캐스팅하면 B도 같이 오른쪽으로 캐스팅하면 서로 엉킬일이 없다. 낚시인은 서로 불문율의 매너를 지켜서 서로에게 불쾌한 조행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반듯이 자신의 쓰레기는 버리지말고 가져가야한다. 갯바위나 방파제에 뫃아두는일도 하면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