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 영어 : Ap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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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5.

사과 ( 영어 : Apology )는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용서를 청하는 행위이다. 사과하는 개인 단위, 단체 단위, 국가 단위 등 다양한 규모가 있어 사과하는 이유는 본심의 것과 전략적인 것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는 머리를 낮추는 등을 해서 사과의 의사를 나타낸다. 사과는 사과를 하는 사람의 사회에 있어서의 지위나 영향력, 성격, 가치관, 토지의 풍습, 문화, 국제적인지 아닌지 등으로, 구체적인 행위는 여러가지 다양하다.

사과와 관련된 행위 
일반적으로 구두로 혹은 문서로 사과의 의사를 표현하거나 전달한다. 단체라면 단체장이 사과한다. 개인적으로 사과하거나, 증인을 동반하여 사과하며, 사과 내용을 문서화하거나, 대중 매체를 통해 사과를 공표거나 텔레비전에서 사과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또, 금전이나 물품에 의해 사과의 뜻을 전달해서, 해결을 도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에는 이르지 않고, 상대의 악감정을 경감하는 것에 머무른다. 경우에 따라 자신의 머리를 깎거나 근심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직장을 그만두기도 한다.

사과의 본질 
사과하는 것의 본질은, 사과하는 측이나, 또는 사과 받는측이나, 또는 양쪽의 새로운 관계 개선(reset)을 위한 절차나, 세레모니(의식)이다. 

과실의 사과 
기업 등의 과실의 경우는 사회 보다 성의 있는 사과가 요구된다. 이 대응이 불충분하면 과실 이상의 비판을 받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사과의 보상이나 배상이 불충분한 경우나 대상에게 실질적인 벌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에도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역사문제에서 사과 
역사문제에 있어서의 사과는 주로 국가가 행한 전쟁이나 분쟁, 정책에 의한 피해자로 여겨지는 측에의 사죄이다. 불상사 등과 비교하여 사죄의 필요성이나 가해자, 피해자의 정의가 모호하기 때문에, 가해자로 여겨지는 측이 사죄를 나타냈다고 해도 피해자로 여겨지는 측에서는 「사죄가 아니다”라고 비판될 수 있다. 반대로 가해자로 여겨지는 측은 사과하는 것 자체를 「저자세, 자학적인 것」이라고 비판받는 일이 있다.

과도한 사과 요청 
가해자 주위에서 압력을 가하여 사과시킨 경우에는 형법의 강요죄에 저촉될 우려가 있다.

성실한 사과 
일반적으로는 진심이 담긴 사과를 말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반사회적 조직이 '성의를 나타내라'고 하는 경우에는 금전이나 물품을 요구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금전 등을 내라고 요구하면 '공갈'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성의'라는 말로 대용하고 있다. 다만 '성의'를 사용하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공갈(미수)의 혐의로 체포되는 사례도 있다.


나에 노트
공부하면서 웹(web)의 블로그(영어: blog)를 이용하여 노트하고있다. 편리하기도하고 기록해두면 분실이나 훼손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노트할수있는 공간이다.  블로그를 타인에게 오픈해서 공유하는 것은 구태여 비공개로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음란물이나 윤리를 벗어나 타인이 봐서 해로운 글이나 그림은 스스로 자정해야 할 것이다. 가끔 블로그 관리자나 블로거도 실수는 할수있고 고의든 아니든 인지 못한 실수가 있을수 있다. 그럼 즉시 사과하고 페이지를 내리면 문제가 없다. 이번 경우 네이버는 2번째로 나에게는 큰문제였다, 다움은 이유도 없고 사과도 없었다.  그래서  30년이 넘게 갖고있던 kmozzart를 버리기로했다. 돌머리 ( Web ) 는 담당자의 실수 일런지 모르지만 블로거에게는 노트를 사용못하게 하는 잔인한 행위이며 인격침해다. 이런행위는 건물주가 세입자의 출입문을 강제로 패쇠하는 것과 같다. 그러고도 사과 한마디 않는 행위는 대기업이 약자에 대한 갑질이다. 만약 법정으로가게 되면 담당자의 실수라고 할것이다. 세상이 잘못을 정당화하는 뻔뻔스런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 매우 씁슬하다. 이런사회를 국민 모두 이번기회에 투표로 바로 잡아야한다. 이런 일들이 모두 공정하지못한 사회풍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