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작가 김성연 작품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4. 11. 6.

 

 

제목은없지만 그림의 내용으로 봐서 일제 강점기에 강제 노동현장으로 보인다. 왼쪽에 일본기모노 옷을 입은자가 부채를들고 지시하는 모습과 양복을 입은자의 모습으로 봐서  그리고 조선 노동자들의 분노어린 눈빛이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현장은 제철소로보이고 어린아이까지 노동하는것으로봐서 일제의 악날함이 그림에 여실히 드러나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