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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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16.

웃기는 구형

 

채동욱(55)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5)씨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이 '서면 구형'을 요청했으나 재판부가 거부해 무산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재판장 이범균)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이 사건은 지난해부터 국가·사회적으로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사건이라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임씨와 다른 피고인들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그 직후 "구형량은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이 사회적 주목도가 높은 사건에서 구두(口頭) 구형이 아니라 서면 구형을 요청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담당판사 내가 부끄러워서 그런데 구형을 편지로 해줘요 알었지? ”

 

그런거야?

 

잘하면 인터넷으로 재판하고 구형하겠다 세상 무지좋아졌네 앞으로는 집에서 화상재판할거야 제발 부탁하는데 권력형 비리좀 없애자 개자식들 서민은 불쌍해서 살겠냐  버러지 같은 자식들. 왕년에 국회의장, 검찰총장 않해본놈들은 서러워서 살겠냐 .

 

이정부가 썩어도 너무썩어가고있다 입법,사법,행정 모두 구석구석 썩는냄새가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