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 (絶交)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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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3.

 

 

 

절교 (絶交) ; 서로의 교제를 끊는다는 뜻이다 뜻은 간단한데 사건은 복잡하다 친구의 우정관계든 애정관계든 이것은 상대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방통행을 했다가는 심각한 사고가 발생한다. 그래서 절교에는 쌍방에 합의는 아니라도 반듯이 상대의 뜻을 존중해서 통보를 해야한다. 우정관계는 오해가 풀리거나 시간이지나면 화가풀리고 관계개선이 될수 있지만 애정관계는 복잡하다 애정관계는 절교를 잘못 선언한다든가 일방적인 절교를 하면 큰사고로 발전할 수 있는 소지가 많다

 

 

 

 

대개 애정관계의 절교는 다른 상대 와 교제가 발생되었을 때 기존교제가 소원해지면서 교제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교제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기존교제 상대는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감정이 유발되게 된다 그감정은 모멸감이나 수치심 또는 배신감의 복잡한 고민을 낳게되고 대단한 스트레스를 주고 충격을 받게 된다. 그럴 경우 그충격으로 우울증에 빠질수도 있고 시간이지나 상처의 치유가 된다고 해도 사람에 대한 신의는 손상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진다 단적으로 표현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성이 상실되는 것이다 즉 인정머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런 사회는 삭막해지는 것이다 그것은 남녀에게 해당되며 나이와 관계가 없고 횟수에 관계가 없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악하지 않다 사람과 사람의 교제가 무너지고 절교의 횟수가 많어지면서 인간은 악해지고 독해지는 것이다. 애정관계를 정리할 때는 분명하게 끊고 맺음을 해야한다 분명한 것은 삼각관계를 만들어서는 않된다 사랑은 항상 움직이는 것이다 깊어질수도 있고 권태로울수도 있다 헤어질수도있고 새로운 교제를할 수 있다 절교를 할때는 상대의 자존심을다치지않게하고 지해롭게 하는사람이 연애도 잘하는법이다............^^

 

 

" 절교할때는 말로해라 그럼 깔끔하게 잊어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