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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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범죄행위가 난무하는 도로

도로는 인도와 차도로 구분하며 차도는 차가 통행할수 있는 도로를 말한다. 국도나 지방도로나 국가가 시행관리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으며 관리청에서 관리할 의무가있다. 만약 도로관리가 되지않는다면 그것은 관리공무원의 근무태만일 것이다. 필자가 전국 낚시여행을하면서 도로관리가 이렇게 되지않은곳은 처음본다. 도로명은 경남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바래길 우회도로(구도로) 길이다. 분재전통다원이나 바래길펜션앞에는 중앙선이 절단되어있지 않아 진입할 수 없으며 반듯이 우회도로로 터널밑을 통과해야 진입할수 있다. 네비게이션도 그렇게 안내해준다. 그런데 터널입구에는 한쪽밖에 미러가 설치되어있지않고 도로에는 건설패자제가 쌓여있으며 무단주차에 쓰레기나 농산물폐기물까지 쌓여있다. 관할시 군청에 신고해도 개선되지않고 있다. ..

2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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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수상배변(水上排便)

아우가 충주호에 좌대를 예약했으니 같이 가자고했다. 재천간고속도로에서 내려 구비구비 호수 둘래길은 아름다웠다. 한국 어딜가나 느끼는 것은 경치가 좋다는 곳에는 음식점과 모텔, 까페 등이 즐비하다. 호숫가에 주차하고막상 배에 짐을 싣고 내린곳은 수상좌대였다. 구조물은 샌드위치판넬로 불편하지않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모퉁이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었다. 당연히 오물통은 호수와 격리되어있고 침출수가 방류되지않도록 설비되어있었다. 법규에도 관리에 대한 세부사항은 없다. 그런데 분해처리하는 합병정화시설도 아니고 탱크식인데 관리가 걱정스러웠다. 쓰레기는 낚시인들이 분리수거해서 육지로 이송되지만 저 분뇨탱크를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하고 의심스러웠다. 인간의 생리현상을 위생적으로 어떻게 처리한다는 명쾌한 답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