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러리/나의갤러리

    산마을 2018. 9. 18. 20:43

     

     

     

     

     

    구절초

    화련화

     

     

     

    안녕하세요
    꽃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수요일~
    파릇파릇 새순들이 어느새 짙은
    녹음으로 바뀌어 가면서
    초록이싱그러움을 더해갑니다
    아무쪼록,코로나 확진세가 여전합니다
    예방수칙 철저히 이행하여 주시고
    지긋지긋한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일교차 큰만큼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편안함속에 행복만이 동행하는
    좋은하루되세요 ^-^